이리저리,,,,
율리아나·2004. 1. 4. 오후 12:57:33·조회 192
오늘은 정말 이리저리 치입니다.,.
교회오라고 해서 일찍 잔다고 다짐을 하며 정팅을 11시 쬐금 넘어서(30분)
자려고 하는데 글쎄...천국의 계단 재방송이 하길래 어쩌다 보다가..
집에서 뒹글다 3시에 잠이들어 일어났는데,..
교회차 오기 일보직전 5분 전,.,,,(교회차는 8시 25분에 옵니다아)
죽을 맛이죠...
그래서 결국 빈속에 이빨닦고 세수하고 머리도 빗질도 못하고 로션만 바르고 나가는 폐인 비슷한...눈도 붓구..(조금)
어쨌든, 그런데//
차를 타고 오는데 고등학교 오빠들이 타서 이야기를 좀 듣다 보니, 처량해서..
오빠 불쌍하다고 했는데,, 울지 뭐예요..
어이가 없어서..
어쨌든 이리저리 치이는 율리아나이랍니다./
교회오라고 해서 일찍 잔다고 다짐을 하며 정팅을 11시 쬐금 넘어서(30분)
자려고 하는데 글쎄...천국의 계단 재방송이 하길래 어쩌다 보다가..
집에서 뒹글다 3시에 잠이들어 일어났는데,..
교회차 오기 일보직전 5분 전,.,,,(교회차는 8시 25분에 옵니다아)
죽을 맛이죠...
그래서 결국 빈속에 이빨닦고 세수하고 머리도 빗질도 못하고 로션만 바르고 나가는 폐인 비슷한...눈도 붓구..(조금)
어쨌든, 그런데//
차를 타고 오는데 고등학교 오빠들이 타서 이야기를 좀 듣다 보니, 처량해서..
오빠 불쌍하다고 했는데,, 울지 뭐예요..
어이가 없어서..
어쨌든 이리저리 치이는 율리아나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