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 감평사의 의문점
도리도리·2004. 1. 5. 오후 12:24:39·조회 160
글터에 온지 이제 약 2년 됐나염? ㅡㅡㅋ 음. 초기 멤버라고 불려도 좋겠군요. ㅎㅎ.
근뎅 ``; 공백기간 빼믄 신참입니다.
ㅡㅇㅡ 드뎌 오늘 아침 활발하게 자리에서 일어나(12시) 밥먹을 준비를 미리부터 합니다.(물론 점심요.)
ㅡㅠㅡ 회색하늘님꼬 감평할라고 훑어봤는데...
훗., 역시 감평치고 쉬운 게 없더군요.(즉 현재 책임전가란 소리)
ㅡㅇㅡ;; 제꼬 감평이 꽤나 분위기적이라,
왠지 소설 안써지는게 기분 좋은날, 아니면 소설 잘 써지는데 기분 나쁜날,
(ㅁ.ㅇ)미친듯이 감평이 써집니다. 음. 그런 때에 아마 제국의보석이나 주요 소설 감평이 이루어진 걸로 기억이 나는군요.
ㅡㅈㅡ 그리고 왠지 모를 자괴감이 들 무렵엔...
도리가 감평 할라면 미칩니다. 그야말로 미쳐요.(이른바 이틀동안 올라온 전 소설 목록 감평이라든지, 1주일 내의 소설 베스트 뽑아 감평하는 거라든지, 아니면 연재수 맞춰가며 10회 단위씩 끊어서 올라와 있는 소설들 감평하는거 하며... 부르르. 지금 생각해도 미친 짓이었군요.)
ㅡㅇㅡ 그리고 지금 같이... 잠이올때면... 그리고 아드레날린 분비가 저조하고 귀차니린 분비가 활성화되믄...
ㅡㅡ; 감평이 무지 짧아집니다.(그리고 이렇게 꼬옥 자유게시판에 잡소리 한마디 던지고 튀죠,)
근뎅 ``; 공백기간 빼믄 신참입니다.
ㅡㅇㅡ 드뎌 오늘 아침 활발하게 자리에서 일어나(12시) 밥먹을 준비를 미리부터 합니다.(물론 점심요.)
ㅡㅠㅡ 회색하늘님꼬 감평할라고 훑어봤는데...
훗., 역시 감평치고 쉬운 게 없더군요.(즉 현재 책임전가란 소리)
ㅡㅇㅡ;; 제꼬 감평이 꽤나 분위기적이라,
왠지 소설 안써지는게 기분 좋은날, 아니면 소설 잘 써지는데 기분 나쁜날,
(ㅁ.ㅇ)미친듯이 감평이 써집니다. 음. 그런 때에 아마 제국의보석이나 주요 소설 감평이 이루어진 걸로 기억이 나는군요.
ㅡㅈㅡ 그리고 왠지 모를 자괴감이 들 무렵엔...
도리가 감평 할라면 미칩니다. 그야말로 미쳐요.(이른바 이틀동안 올라온 전 소설 목록 감평이라든지, 1주일 내의 소설 베스트 뽑아 감평하는 거라든지, 아니면 연재수 맞춰가며 10회 단위씩 끊어서 올라와 있는 소설들 감평하는거 하며... 부르르. 지금 생각해도 미친 짓이었군요.)
ㅡㅇㅡ 그리고 지금 같이... 잠이올때면... 그리고 아드레날린 분비가 저조하고 귀차니린 분비가 활성화되믄...
ㅡㅡ; 감평이 무지 짧아집니다.(그리고 이렇게 꼬옥 자유게시판에 잡소리 한마디 던지고 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