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돌아오는 베릿군의 애니 이야기이~
베리트·2004. 1. 5. 오후 6:00:42·조회 277
흥- 요즘은 별로 이야기 안했다구요.
애니원 티뷔이이~ (/ > Δ<)/
대략 최종병기 그녀가 본 방송 시간인 0030 시에서 0130시로 옮겨가버렸습니다. 순간 울컥해서 리모콘을 냅다 던지려는데-
"Heat Guy J"
우오오오!! 대략 컴퓨터로 애니보기란 먼 세상의 일일 어린 시절에 뉴타입(잡지)로만 구경하던 히트 가이 J가!! 대략 무지무지 기대하고 시청- (대략 R.O.D the Tv에서 마기가 책보는 표정을 연상하면 베릿의 정신 상태를 알수 있다)
캬아 ( ≫∇≪)=b Want You!! 대략 성우도 캐릭터의 외모와 성격에 맞는 것 같고 말이지요오! 므하하!! 대략 무지무지 즐겁게 보았습니다. J가 증기를 뿜으며 전투하는 장면을 대략 최고오!
그리고 J가 끝난 후- "최종병기 그녀까지는 30분이나 남았잖아아!"하며 절규하는데- 대략-
"쪽빛보다 푸르게-"
쿠오오오!! 대략 천생연분(쪽빛의 원작 만화책)을 수집하고 열광하고 있는 저로서는 무지무지 좋아할 수 밖에요~ (/ ─ ∀─)~
대략 등장 인물의 이름이 일본 이름 그대로라는 것(우리나라 사람의 네이밍 센스는 절~때 믿을 수 없었으니)에 대략 감동이었습니다. 하지만 성우 측에서는 그다지... 써억... (ㄱ ┛ _┗)r
그리고- 대망의 최종병기 그녀- 제 6화. 치세와 슈지의 관계가 클래스메이트로 돌아가는 화지요. 그리고 삿포로 공습때 죽은 슈지의 친구의 연인이었던 머리긴 처자의 죽음과 아케미의 죽음이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아마- 노란 머리띠 처자는 산에 떨어진 적 공군의 파일럿과 함께 죽고, 아케미는 대략 사람 눈물 펑펑 쏟도록하고 죽는 걸로...(머엉)
대략- 7화─ 0130분에 울면 어쩌나하는 걱정입니다... ( ┘_└)a
완결났던가요? 어둠과 모자와 책의 여행자- 대략 사람들의 이야기로는 삐리리틱하게 간다고... 좋아!! 그냥 막가는 거다아아~~( /> ㅛ<)/
(아- 언제나 애니메이션 보는 사람 아니고는 못 알아듣는 소리만 쓰는군)
(그것밖에 할 말 없음)
(뭐- 상관없잖아?)
(그거 카도노 씨 말투잖아.)
(아- 그랬던가...)
애니원 티뷔이이~ (/ > Δ<)/
대략 최종병기 그녀가 본 방송 시간인 0030 시에서 0130시로 옮겨가버렸습니다. 순간 울컥해서 리모콘을 냅다 던지려는데-
"Heat Guy J"
우오오오!! 대략 컴퓨터로 애니보기란 먼 세상의 일일 어린 시절에 뉴타입(잡지)로만 구경하던 히트 가이 J가!! 대략 무지무지 기대하고 시청- (대략 R.O.D the Tv에서 마기가 책보는 표정을 연상하면 베릿의 정신 상태를 알수 있다)
캬아 ( ≫∇≪)=b Want You!! 대략 성우도 캐릭터의 외모와 성격에 맞는 것 같고 말이지요오! 므하하!! 대략 무지무지 즐겁게 보았습니다. J가 증기를 뿜으며 전투하는 장면을 대략 최고오!
그리고 J가 끝난 후- "최종병기 그녀까지는 30분이나 남았잖아아!"하며 절규하는데- 대략-
"쪽빛보다 푸르게-"
쿠오오오!! 대략 천생연분(쪽빛의 원작 만화책)을 수집하고 열광하고 있는 저로서는 무지무지 좋아할 수 밖에요~ (/ ─ ∀─)~
대략 등장 인물의 이름이 일본 이름 그대로라는 것(우리나라 사람의 네이밍 센스는 절~때 믿을 수 없었으니)에 대략 감동이었습니다. 하지만 성우 측에서는 그다지... 써억... (ㄱ ┛ _┗)r
그리고- 대망의 최종병기 그녀- 제 6화. 치세와 슈지의 관계가 클래스메이트로 돌아가는 화지요. 그리고 삿포로 공습때 죽은 슈지의 친구의 연인이었던 머리긴 처자의 죽음과 아케미의 죽음이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아마- 노란 머리띠 처자는 산에 떨어진 적 공군의 파일럿과 함께 죽고, 아케미는 대략 사람 눈물 펑펑 쏟도록하고 죽는 걸로...(머엉)
대략- 7화─ 0130분에 울면 어쩌나하는 걱정입니다... ( ┘_└)a
완결났던가요? 어둠과 모자와 책의 여행자- 대략 사람들의 이야기로는 삐리리틱하게 간다고... 좋아!! 그냥 막가는 거다아아~~( /> ㅛ<)/
(아- 언제나 애니메이션 보는 사람 아니고는 못 알아듣는 소리만 쓰는군)
(그것밖에 할 말 없음)
(뭐- 상관없잖아?)
(그거 카도노 씨 말투잖아.)
(아- 그랬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