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프리스트·2004. 1. 5. 오후 8:15:30·조회 173
애니고 시험 때문에 한동안 글도 못 쓰고 그림도 별로 안 올리는..
아무튼 활동을 안 하던 프리스트입니다.
아직 저를 기억하시는 분이나 아직 남아계신 분들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제가 다시 돌아왔다는 것을 알리고자...
으음. 혹시 제가 돌아오는 걸 저주하시는 분이 있나요?
... 아무튼. 애니고 시험에서 떨어진 뒤
저도 모르는 사이에 충격을 먹었던 건지, 그만 슬럼프에 빠져버렸습니다.
글보다는 그림에 자신있던 저는... 지금 슬럼프에 빠져서...
그림을 못 그립니다.ㅜㅜ 그릴 수 없다는 게 아니고
그림을 그리면 이상해진다는 소립니다.
아아.. 완전 허접이 되어 버렸습니다.
뭐, 전에도 딱히 잘 그린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친구들 사이에서
잘 그린다는 소리를 들었건만... 크흑...
그래서 저는 이제부터 소설을 쓰기로 작정했습니다.
저를 기억하시는 분이라면 알고 계시겠지만
전 글을 쓰다가... 포기하고. 쓰다가... 이상해져서 버리고..
그러는 바람에 제 조회수가 바닥을 기었습니다. (3~6)...;;
이번에는 진짜 성실하게 하나로 밀고 나갈테니
많이 좀 봐주세요...ㅜㅜ
아무튼 활동을 안 하던 프리스트입니다.
아직 저를 기억하시는 분이나 아직 남아계신 분들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제가 다시 돌아왔다는 것을 알리고자...
으음. 혹시 제가 돌아오는 걸 저주하시는 분이 있나요?
... 아무튼. 애니고 시험에서 떨어진 뒤
저도 모르는 사이에 충격을 먹었던 건지, 그만 슬럼프에 빠져버렸습니다.
글보다는 그림에 자신있던 저는... 지금 슬럼프에 빠져서...
그림을 못 그립니다.ㅜㅜ 그릴 수 없다는 게 아니고
그림을 그리면 이상해진다는 소립니다.
아아.. 완전 허접이 되어 버렸습니다.
뭐, 전에도 딱히 잘 그린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친구들 사이에서
잘 그린다는 소리를 들었건만... 크흑...
그래서 저는 이제부터 소설을 쓰기로 작정했습니다.
저를 기억하시는 분이라면 알고 계시겠지만
전 글을 쓰다가... 포기하고. 쓰다가... 이상해져서 버리고..
그러는 바람에 제 조회수가 바닥을 기었습니다. (3~6)...;;
이번에는 진짜 성실하게 하나로 밀고 나갈테니
많이 좀 봐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