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자유게시판감평을 쓴다는 것은 참으로 힘들군요.영·2002. 1. 19. 오전 8:25:29·조회 154팔이 저리고 또 머리가 지끈지끈하고 왠지 했던 말을 또하는 것같은.....그리고 자신은 잘 하지도 못하면서 자격없이 남의 것을 평하는 것같아서 죄책감이 물씬~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