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_-;;;;;;;;;

G·2004. 1. 6. 오후 3:25:17·조회 183
오랜만입니다.
잘 지내셨나요?

저요????
전......................................
새로 산 베르베르씨의 "나무"를 보느라(아니 베르베리씨가 듣느다는 클래식을 듣느라)
조금 바쁘답니다-_-;;;
나무는 마음에 안들지만 클래식 시디는 맘에 들어요>_<(무엇보다도 공짜니까)

글이요?
한편도 못썼답니다.
그냥 집에서 탱자탱자-_-
별로 그다지 오래 잠수한것 같진 않은데(무지 오래된것 같다)

음...... 그럼 또 다시 잠수합니다^-^;;
나 그다지 자주 잠수한건 아니었어요.
그렇게 생각하시다니. 그러다가 제가 잠수의 왕이 되는거 아닌가요?(아니 여왕인가?)


보태기.
혹시 영국에 대해 잘 아시는분. 영국문화나 영국사, 영국의 상류층들의 사는 방식............
그리고 심령술에 대해 빠삭하신분....... 흑마술같은거나 타롯점같은것....
에........ 그리고 뭐였지?
아무튼 이런거 잘 아시는분은
thief-g@hanmail.net<--이 쪽으로 보내주시어요.

안부메일도 보내주신다면 고맙겠어요^-^
















아아, 몸이 나른해.
요즘엔 신나는 도둑이야기를 쓰고 싶어.(원래부터 쓰고 싶었어)
그래서 하나 준비해놓았긴 놓았는데.............
아아-_-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