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일이./.

율리아나·2004. 1. 6. 오후 4:24:08·조회 139
마음먹고,, 저도 자유연재에 분량을 늘인다고 이리저리 궁리한 끝에
드디어 쓴다고 컴퓨터 키고 97에 끄적이고 있을 떄..
그것도 다 쓰고 나서 이제 올려야지, 하고 인터넷을 켰는데..
(참고로 제가 쓴다고 마음먹어서 이번엔 진짜 잘 썼다고, 생각했는데..)
정전이..
물어보니까.. 이일대가 다 정전이라네...
그래서 지금 패닉 상태..
정말,,솔직히 제가 마음먹은 때가 한번도 없어서..
그래도, 잘썼는데,, 제목도 조금은 생각해서 썼구,,(죽음의 그림자가 뭐냐!..
) 분량도 평소의 2.5배는 썼는데,, 아,,글쓰기 싫다.(오늘은 안 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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