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흑흑...

♡실프♡·2004. 1. 7. 오후 12:44:05·조회 437
흑흑...

부모님께서 늘 하시는 말씀..

쓸데없이 판타지는 왜써??

아무리 다른 사람들이 3류 쓰레기 문학이라고 하지만, 제게는 인생의 전부를 걸수 있을만한 건데..

도대체 왜 공부에 관한것만 읽으라고 하시는걸까요.

제가 너무 부모님 말씀을 고분고분 잘 들은걸까요??

동생도 이곳에서 출판작가소설에 들어가 읽고있으니

아버지께서 또

이런걸 읽냐?

이런걸이라니... 이런걸... 나한테는 모든것인데..

내 인생인데...

정말... 슬픈 하룹니다.

가슴이 미어질듯이 아픕니다.

젠장!!

이라고 속으로 중얼거리는것이 전부군요...

휴... 하지만... 저는 꼭 판타지 소설가가 되고 말겁니다.

그리고... 판타지가 없어지면...

제가 다시 무슨일을 해서라도 판타지를 되살릴거에요!!

아이야~ 도와줄꺼지??(은근슬쩍 물귀신 작전, 역시 실프는 실프였다아~)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