쳇쳇쳇

도리도리·2004. 1. 7. 오후 1:44:56·조회 206
쳇쳇쳇. 컴 금지령이 식후20분간 풀렸습니다. 그리고 방에 있는 컴퓨터랑 지금 쓰고 있는 컴퓨터랑 하드 연결하다가 방에 있던 그 전 컴퓨터 하드가 맛이 가버렸습니다. 쳇쳇쳇.

ㅡㅠㅡ;; 그렇잖아도 굼벵이 같던 소설이, 회색하늘님께 죄송함만 쌓여가는 감평이 앞일을 알수 없게 되어가는군요. ㅠ.ㅠ

이제 오늘 낼 안으로 singing destiny 프롤로그 마지막! 뜨거운 교실을 끝으로 singing destiny는 당분간 무제한 잠숩니다. 400장 채우면 올리겠숩당.(ㅡㅡ+이번엔 제대로 써서 한번 출판사에 낼 생각두 하는 중. ㅡㅛㅡ 되면 좋구. 안되면 또...)

``; 개인적으론 개인연재에 신청은 안할라구염. 게시판  생성했다 짜른게 두번째라 이번에 했다가 또 뭔일이 벌어질지 몰라염. ㅡㅠㅡ 삼세판이라고 이젠 영구 연재중지 처분을 받을지도. 부르르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