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까안만요!!

♡실프♡·2004. 1. 8. 오전 10:23:04·조회 235
아니, 누가 공부 안한다고 했습니까??

저 공부 합니다!! 맨날 집에와서 하는게 공붑니다.

학교 가는 자체가 영어공붑니다.

캬악!! 저도 공부한다구요오~ㅠㅠ

그리구... 제가 귀차니즘에... 소설은 요즘 거의 손을 안대는...

흐음... 아!! 그리고 현이님이었던가??

여기는... 1차이자 마지막인것이 대학졸업입니다.

좀 공부만 되면 무조건 들어간다는 군요. 하지만 대학졸업이 쉽지 않다네요...

흐음...

그리구... 다행인 점이 있다면..

이번 lesson은 영어만 줄이줄창 써져있어서 시험점수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데...

오늘 확인해 보니 106% 더군요;;

여기는... 106%가 우리 나라의 100점 만점에 100점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흐음... 걱정되는것은... 내일 과학시험이지만...

지금까지 했던거 열심히 보면서 오늘 밤 새워 공부해야죠ㅠㅠ

제가 이래봐도(?) 성적에 민감하거든요...

흑흑... 이번에 A못받으면 어쩌죠ㅠㅠ

어머니께서는 영어를 잘 모르니 지금은 괜찮다고 하시지만...

제가 점수에 민감한 나머지...

저번 성적표에서 ESL하나는 B고, 나머지는 A였다는..

하지만... 랭킹이.. 68/360 이었다는... 캬악!! 이건 말도 안된다구요오~

아니, 보건이나 과학이라면 몰라도...

어쨌건 저는 이제 밥 차리시는거 도와드리러 이만 가보겠습니다.(2분도 안걸려서 돌아옵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