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자유게시판3시 반부터...회색하늘·2004. 1. 9. 오전 9:38:32·조회 260 이곳 저곳을 기웃거리며 돌아다니다 보니, 한심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글은 전~혀 써지지 않고, 몸은 그야말로 파김치.. 으음...... 정말, 왜 이러는 건지... 노가다라도 뛰어볼까... 하는 생각이 머리 한쪽을 채우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