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갔다왔다는-_-;;;
G·2004. 1. 10. 오전 8:27:43·조회 282
어제 친구들과 같이(대학 친구들이에요>_<)
명동에 갔다왔어요.
역시 패션의 도시답게 옷가게 천지더군요(어떻게 이런 일이!)
애들하고 모여서 칼국수집에 가서 칼국수 먹고(맛있었는데 계속 먹으니까 느끼하더군요. 리필까지 되는 거였는데 도중에 포기, 한그릇 남겨가지고 나왔어요. 아까워_ㅠ)
아이스크림 가게에 가서 팥빙수 먹고(3인 빙수 먹었는데 양이 엄청 많았어요)
노래방 가서 놀고-__
카페에 가서 애들 사주보고(정말 신기하더군요)
이렇게 놀다보니까 시간이 오후 5시....(11부터 놀았어요)
지하철역에서 20분동안 수다 떨다가 헤어졌습니다.
친구들 만나서 무지 좋았어요^-^
그 중에 한명은 저랑 같이 면접도 봤더군요(우리는 이를 운명이라 부르기로 했습니다.)
아무튼 어제는 피곤해서 바로 뻗었다는-_-;;;;
아, 힘들어.
보태기.
글터식구들을 위한 글을 쓰려고 했더니만.....;
안될것 같군요.(안되긴 뭐가 안돼냐?)
그래서 마구잡이로 쓰기로 했습니다. 전에 써주기로 했던 분들은 다 쓰고...; 주인공을 빨리 정해야 되는데.-_-(주인공의 특권은 아주 많답니다. 계속 나오니까-_-;;;;;;;;;;)
(솔직히 별로 참여가 저조해서 그래요_ㅠ)
명동에 갔다왔어요.
역시 패션의 도시답게 옷가게 천지더군요(어떻게 이런 일이!)
애들하고 모여서 칼국수집에 가서 칼국수 먹고(맛있었는데 계속 먹으니까 느끼하더군요. 리필까지 되는 거였는데 도중에 포기, 한그릇 남겨가지고 나왔어요. 아까워_ㅠ)
아이스크림 가게에 가서 팥빙수 먹고(3인 빙수 먹었는데 양이 엄청 많았어요)
노래방 가서 놀고-__
카페에 가서 애들 사주보고(정말 신기하더군요)
이렇게 놀다보니까 시간이 오후 5시....(11부터 놀았어요)
지하철역에서 20분동안 수다 떨다가 헤어졌습니다.
친구들 만나서 무지 좋았어요^-^
그 중에 한명은 저랑 같이 면접도 봤더군요(우리는 이를 운명이라 부르기로 했습니다.)
아무튼 어제는 피곤해서 바로 뻗었다는-_-;;;;
아, 힘들어.
보태기.
글터식구들을 위한 글을 쓰려고 했더니만.....;
안될것 같군요.(안되긴 뭐가 안돼냐?)
그래서 마구잡이로 쓰기로 했습니다. 전에 써주기로 했던 분들은 다 쓰고...; 주인공을 빨리 정해야 되는데.-_-(주인공의 특권은 아주 많답니다. 계속 나오니까-_-;;;;;;;;;;)
(솔직히 별로 참여가 저조해서 그래요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