꺄~ 행복해에~

♡실프♡·2004. 1. 10. 오전 9:56:34·조회 176
후훗,

행복해서 미칠것같은 실픕니다..

꺄꺄~(퍽-!)

후훗,

어제 과학두 A는 맞은것 같구..

그리구... 수학두 106%

그리구.. 그리구... 무엇보다 중요한것!!

오늘(한국으로는) 제가 정팅에 참가합니다아~!!!

우하하하!!

그리구..

그 많고 많은 숙제들은 학교에서 싹쓸이!!(여기는 한 과목에 하나씩, 하루를 기간으로 숙제가 있습니다.ㅠㅠ)

행복행복~

흐음.. 그리구.. 전에 올려논 글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다크포그님과 현이님... 맞아가면서 태권도를 배우셨다...

흐음... 저도 7살때부터(그때는 믿기지 않으시겠지만 제가 남자애들한테 맞아가며 살았습니다. 물론 근래에 패면서 살았죠. 하지만 지금은 손 씻었습니다.)
태권도를 가르쳐달라고 6년간 조른 결과!! 얼마전 품띠따고, 미국에 온거죠..

아1! 그리고 어떤분은 제가 뉴욕에 계신줄 아시는데요...

엄청나게 추운,

영하 거의 30도까지 내려가는 미네소타에 살고있습니다.

여기있는 미네소타 주립대학이 높은 랭킹에 속한다는;;

그래서... 지금 제 목적입니다^^

흐음... 들어가는것은 별 문제 없다는데...

나오는게... 캬악!!

갑자기 불행해지는군요..

어쨌건!!

오늘 정팅에 많은 분들을 만나뵈었으면 좋겠어요~

(시즈언니~ 꼭 와야해+_+ 그리고 카이린님도 참가하셨으면... 휴... 저번에 카이린님의 아이디를 잃어버린 크나큰 실수는 제발 용서를해주시길...)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