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나의 사상체질을 알아보자!!!!!!!!!

문권국·2004. 1. 10. 오후 12:44:38·조회 480
사람은 태양인, 소양인, 태음인, 소음인으로 나뉜다고 한다.
당신흔 과연?_?

1.외모로 본 사상체질

(외모는 체형과 용모를 본다.
체질마다 일정한 체형의 패턴이 있어 이것만으로도 체질을 구별할 수 있는 경우가 많다.
왜냐하면 사람의 기본 체형은 선천적으로 타고나기 때문에, 다만 영양상태나 질병 때문에
발육의 차이가 있을 수 있고, 운동이나 직업으로 인해 체형의 변화가 올 수도 있다.)

태양인

눈이 타 체질에 비해 가장 작으면서, 날카롭게 보이고, 눈이 큰 경우도 검은 눈동자가 위로
향하는 듯하며 날카롭게 보인다.
용모가 뚜렷하고 살이 비후(肥厚)하지 않다.
목덜미가 굵고 실(實)하며 머리가 크고 둥근 편이고 광대뼈가 나온 사람이 많다. 이마가 넓
고 눈은
빛난다. 엉덩이는 작고 가슴 윗 부분이 발달하였다. 다리가 위축되어 서 있는 자세가 불안하
다.
허리, 하체(下體), 다리가 약하여 오래 걷거나 서 있기가 불편하여 기대거나 눕기를 좋아하
고,
간(肝)이 작기 때문에 여자에 있어서는 자궁발육부전(子宮發育不全)이 되어 불임증(不姙症)
이 많고, 체격은 마른 편이 많고, 인상이 날카롭고 예리하며, 몸에 비해 목소리는 크고 우렁
찬 경우가 많다.

소양인

소양인(少陽人)은 걸음걸이를 보면 아주 특징적인데, 하체가 가벼워서 걸음걸이가 날렵하여
아주 빠르며 어깨를 뒤로 젖히고 팔을 흔들며 몸을 많이 흔드는 팔자 걸음이 많다.
그래서 다소 경망스럽게 보일 수도 있다.
얼굴은 상부(上部)인 이마, 미간, 눈이 예쁘다.
눈이 아주 예쁘고 맑고 초롱초롱하거나 눈이 작은 경우는 눈꼬리가 있으며 눈빛이 반사적이
고 날카롭다.
눈매가 날카로워 보이고 입은 크지 않고 입술이 얇으며 턱이 뾰족하다.
골격은 굵고, 살결은 희고 부드러우나 피부에 윤기가 없는 편이며, 살이 별로 없고 살이 찐
사람도 살이 약간 단단한 편이다.
여자는 용모가 오밀조밀하고 잘 짜여져 있어 예쁘고 애교가 많다.
말을 할 때 눈웃음을 짓는 경우가 많다.
목소리는 낭랑하고 말을 함부로 생각 없이 하는 경향이 많아 흥분했을 때는 말이 조리가 없
다.
식성(食性)을 보면 아무거나 잘 먹고 소화(消化)도 아주 잘 시키며 차고 시원한 음식을 좋
아하고 특히 물을 많이 마신다.
대변(大便)은 대체적으로 굵고 짧게 빨리 보는 편이거나, 가늘고 양이 적으며, 조금씩 하루
에 여러번보기도 하는데 잘 안 나오면 오래 기다리지 않고 화장실에서 금방 나와 버린다.

태음인

얼굴 생김은 이목구비(耳目口鼻)가 크고, 얼굴색이 검고 탁하며, 피부가 거칠고 땀구멍이 크
며, 얼굴이 전체적으로 둥근편이 많고, 코가 비교적 얼굴 전체에서 큰 편이며 퉁퉁하게 살집
이 있다.
인상이 후덕한 이웃집 아저씨나 아주머니 같고, 얼굴이 아주 균형있게 잘 생겼거나 아니면
균형이 많이 흐트러진 얼굴이다.
살이 찌면 팔, 다리보다는 주로 허리가 굵어진다. 그래서 여자들은 허리가 잘록하게 잘 안되
는 체질이다. 그러므로 다이어트를 해도 예쁜 체형이 잘 되지를 않는다.
허리부위의 형세가 성장하여 서 있는 자세가 굳건하다. 허리가 굵고 배가 나와 다소 거만하
게 보이는 경향도 있다.
태음인(太陰人)의 걸음걸이는 무게 있고, 안정감이 있게 보이나 상체(上體)를 다소 수그리고
걷는 경향이 있다.

소음인
대체적으로는 체격이 작고 아담한 경우가 많다. 얼굴 모양도 자연스러우며 재주가 있어 보
인다.
얼굴이 약간 갸름하고 몸에 비해 긴 편이며, 얼굴색이 창백하고 깨끗하거나 얼굴전체가 술
취한 사람처럼 붉은 경우도 있다.
소음인(少陰人)도 뼈대가 크고 키가 크며 살이 찐 경우가 많이 있다.
이런 경우는 주로 앞뒤로 찌면서 몸이 동글동글해진다. 태음인(太陰人)은 주로 옆으로 많이
찌기 때문에 넓어진다.
얼굴에서 보면 소음인(少陰人)은 살이 찌면서 볼이 통통해지고 아래로 쳐지는데,태음인(太陰
人)은 옆으로 벌어지면서 전체적으로 다 찐다.
소음인(少陰人)의 걸음걸이는 자연스럽고 얌전하며, 평소 땀은 별로 흘리지 않는 편이며 땀
을 내고 나면 많이 피곤해 한다.













(중간체크.)












2.심성으로 본 사상체질

(심성에서는 성질(性質)과 재간(材幹, 일을 처리하는 능력), 항심(恒心, 항상 가지고 있는 마
음), 성격(性格), 심욕(心慾, 욕심) 등을 관찰한다.
체질마다 특유의 심성(心性)이 있기 때문에 체질 구별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로 취급받는다.
그러나 자기 스스로 체질(體質)을 판단할 때에는 객관성(客觀性)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단점
이 있다.
또, 특유의 심성이 잘 드러나지 않는 사람도 있다. 그런 경우에는 급박한 상황에 부딪히게
해서 본심(本心)을 파악하는 방법도 있다)

태양인

태양인(太陽人)은 좋게 얘기하면 과단성 있는 지도자(指導者)형이고, 나쁘게 얘기하면 독재
자(獨裁者)형이다.

영웅심과 자존심이 강하고 일이 뜻대로 되지 않을 경우에는 크게 분노를 일으켜서 건강을
해치게 된다. 게다가 툭하면 화를 내 얼굴이 붉어지고 귀울림, 두통(頭痛)이 잘 나타난다.
두뇌가 명석하여 창의력이 있고, 남이 생각하지 못하는 기발한 착상을 잘 한다.
성질재간(性質材幹)은 사회적 관계에 능하고, 상대방을 어려워하거나 꺼려하지 않고, 적극적
으로 남들과 교통(交通)한다.
그렇지만 일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남에게 화를 잘 낸다.
항상 급박지심(急迫之心)이 있다. 이것은 조급함을 뜻하는데, 급박지심(急迫之心)을 자제해
야 간혈(肝血)이 부드러워지고 일이 제대로 풀린다.
반면 무엇인가 지나치고 무리를 할 때에 급박지심(急迫之心)이 드러나서 일을 그르치고 건
강(健康)을 망치는 경우가 많다. 태양인(太陽人)이 생활과 일을 잘할 때는 이런 급박지심(急
迫之心)을 잘 풀어갈 때로 여유(餘裕)가 있을 때이다.
태양인(太陽人)의 주된 성격은 사교성(社交性)과 과단성(果斷性)을 가지고 있어 사회적 관계
가 유능하다. 적극적인 인간관계를 유지하므로 남과 쉽게 사교할 수 있다.
성격이 원만하고 붙임성이 좋아 사람을 잘 사귄다.
또한 과단성(果斷性)과 적극적(積極的)인 성격으로 사업적 성공의 가능성이 있으며, 사업개
척에 유리한 성격이다.
하지만, 남을 배려하거나 유능한 사람이나 무능한 사람의 분간이 어려워 사람을 사귀기는
쉬우나 사람을 리더하고 관계를 유지하는 데는 문제가 있다.
태양인(太陽人)에 맞는 직업은 영업부서가 적합하다.
심욕(心慾)으로는 방종지심(放縱之心)이 있다. 제 멋대로 이고 후회할 줄 모르고, 독선적이
고 계획성이 적으며 치밀하지 못하다.
태양인(太陽人)은 용맹(勇猛)하고 적극적인 성격으로 남성적(男性的)이며, 항상 앞으로 나아
가려고만 하며 물러설 줄을 모른다. 이런 강함이 과해지면 주위의 간섭을 꺼려하며, 자신의
뜻대로만 하려는 사람이 되어버린다.
다시 말하면, 태양인(太陽人)의 장점(長點)은 두뇌가 명석하고, 창의력이 뛰어나며, 호탕한
성격이고, 적극적이며, 진취적이고, 과단성이 있어, 행동에 거침이 없고, 모든 사람과 잘 사
귀는 편이며, 일을 할 때도 막힘 없이 시원스럽게 하며, 낯선 사람과도 쉽게 잘 어울린다.
태양인(太陽人)의 단점(短點)은 계획성이 적고, 일을 무리하게 추진하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
하고 반성할 줄 모르며, 치밀하지 못하다. 적극성(積極性)과 과단성(果斷性)이 자신감을 불
러 상대적으로 실패할 가능성을 과소평가(過小評價)함으로 일을 착수하기 전에 충분한 사전
조사와 대비책을 마련해야 하며, 능력이상의 일에는 항상 서두르지 말고 여유를 가져야 한
다.
이런 성격상의 단점을 알고 보완하면 금상첨화(錦上添花)라고 할 수 있다.
태양인(太陽人)은 그 성격이 강하여 물러설 줄을 모르기 때문에 같은 성격의 배우자를 만나
면 싸움이 자주 일어날 수 있다. 한쪽이 이해하지 못한다면 싸움은 막을 수가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태양인(太陽人)은 다른 체질의 사람을 만난다 하더라도 상대방을 이해하려는 노력
이 필요하다

소양인

소양인(少陽人)은 명랑하고 시원스러운 의리의 사나이형이라고 볼 수 있다.
솔직 담백하고 의협심이나 봉사정신이 강하다.
지구력이 부족하여 싫증을 잘 내고 체념을 쉽게 한다.
굳세고 강인한 성질(性質)과 추진하는 일에 능한 재간(材幹)이 있어 강하고 적극성이 있어
어떠한 일도 어려워하지 않는다. 주저 없이 일을 시작하고 쉽게 일을 꾸민다.
행동거지가 활발하고 답답해 보이지 않으며 시원시원하다.
항상 구심(懼心, 두려워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너무 쉽게 일을 벌이다 보니, 뒤에 가서
문제는자주 생겨 항상 무슨 일이 생길까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구심(懼心)이 발전하면 건망증(健忘症)이 된다.
성격은 매우 급한 편이며 활동적이고 열성적이며 봉사정신이나 의협심이 강한 반면 매사에
시작은잘하나 마무리가 부족하며 싫증을 잘 느끼고 쉽게 체념한다.
따라서 벌려 놓은 일을 잘 정리하지 않고, 일이 잘 추진되지 않으면 그냥 방치해버리는 경
우가 많다.
성격이 외향적(外向的)이라 항상 집안 일은 가볍게 보고 밖으로 나가려 하며 좁은 곳은 갑
갑해 한다. 그래서 밖으로 돌려고 할 뿐, 안을 지키려 하지 않는다.
또한 다른 사람을 돕는 일에는 신바람을 내지만 집안 일에는 소홀한 편이다.
편사지심(偏事之心)이 있다. 지나치게 밖의 일에만 신경 쓰고 안을 다스리지 않으면 사사로
운 정에 치우치는 마음이 생긴다는 의미이다.
사사로운 정(情)에 치우치는 마음이 있어 기분과 감정에 따라 일을 처리하게 됨으로 남이
보기에 무원칙적이어서 믿음성이 떨어져 함께 일하기를 꺼려할 수 있다.
이해타산(利害打算)이나 공사(公私)의 구분 없이 감정(感情)에 따라 일을 처리하게 된다.
사욕(私慾)을 탐내어 공적인 일을 망치는 일은 없고, 실속(實速)보다는 명예(名譽)를 중시
여긴다.
부지런하고 충직하며, 대범하고, 포용력이 있어서 주위사람들에게 신뢰감을 주는 사람이다.
자신의 일보다 타인을 중요시 여기고, 끈기가 없어 어려움에 쉽게 포기하므로 사업가로서는
조금 무리가 있다.
감사 부서, 수금, 지출 담당 업무 등이 적합하다.
소양인(少陽人)은 겉치레를 중요시 여겨 사치와 낭비를 범하게 된다.
호사스러운 생활과 분수 이상의 과소비를 피해야 하며, 정리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교사(嬌奢)와 교만(驕慢), 교태(嬌態)를 부리며 사치(奢侈)를 부리는 것을 삼가야 하며,
호색(好色)하여서는 안 된다.

태음인

태음인(太陰人)은 첫인상이 예의 바르고 인사도 잘 하며 조신하고 행동거지가 무게가 있는
사람이며 말수가 적고 과묵한 편이다.
대체로 말수가 많지 않고, 운동(運動)보다는 도락(道樂)을 좋아한다. 둔하고 게으르며, 의심
(疑心)이 많다. 예로부터 영웅(英雄)과 열사(烈士)가 많으니, 반대로
식견(識見)이 좁고 태만하여 우둔한 사람도 많다.
자기의 주장은 남이 듣거나 말거나 끝까지 소신껏 피력하며, 말하는 게 조리가 없는 듯하나
골자가 있고 유머감각이 뛰어나다.
겉으로는 점잖은 듯하면서도 속으로 음흉하여 좀체 속마음을 드러내지 않고, 잘못된 것을
알면서도 미련스럽게 고집을 부리며 밀고 나가려는 우둔한 면도 있다.
성질재간(性質材幹)이 꾸준하고 침착하여 맡은 일은 꼭 성취하려고 한다. 행정(行政)적인 일
에 능하고,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일을 쉽게 포기하지 않는다. 그리고 결말(結末)을 짓지
못하면 못 견뎌한다.
항상 겁심(怯心, 조심성)이 있다. 겁심이 가라앉으면 안정되고 믿음직스럽게 일을 처리하지
만, 어떤 일이든 해 보기 전에 겁을 내거나 조심이 지나치면 아예 아무 일도 못한다.
겁심이 지나치면 정충증(가슴이 울렁울렁거리는 증상)이란 병에 걸린다. 성격(性格)이 보수
적(保守的)이어서 변화(變化)를 싫어한다. 밖에서 승부를 내지 않고 안에서 이루려 한다.
따라서 가정이나 자기 고유의 업무 외엔 관심이 없다. 성질이 크면서 음흉하고 행동은 뒤로
물러서며 앞으로 나서지 않으며 항상 겁이 많은데, 마음을 편안히 가져 안정하면 건강하지
만 겁이 지나치면 가슴이 두근거린다.
심욕(心慾)으로는 물욕지심(物慾之心)이 있다.
내부를 지키려는 마음이 지나치면 물욕에 얽매이기 쉽기 때문이다. 자기 일을 잘 이루고 자
기 것을 잘 지키는 모습은 좋지만 자기 것에 대한 애착(愛着)이 지나치면 집착이 되고 탐욕
(貪慾)이 된다.

소음인

소음인(少陰人)의 성격은 내성적이고 여성적이기 때문에 적극성이 적고 추진력이 약하다.
그러나 겉으로는 부드럽고 겸손한 듯하나 마음속으로는 강인하고 조직적이고 치밀한 면이
있다.
즉 여성스런 경향이 많은 형태로 단아(端雅)하고, 단정(端整)하고 매사에 신중(愼重)하나 친
숙한 사람들 외의 사람을 경계하여 늘 가까운 사람들만을 어울리려 한다.
소음인(少陰人)은 사람들의 능력을 잘 판단할 줄 안다. 또한 침착하고 사교적인 면도 있다.
질투심이나 시기심이 많고, 한번 감정이 상하면 오랫동안 풀리지 않는다.
다른 사람의 능력을 질투하는 경우도 있고, 자만심과 다른 사람의 일과 업무를 빼앗는 행동
이 심해지며 질투와 욕심이 강해지는 경우가 있다.
소음인(少陰人)은 사색(思索)을 좋아하는 꽁생원형이라고 볼 수 있다.
평소 말수가 적으나 가까운 사이와는 말을 많이 하는데 내성적이고 수줍음이 많아 자기의견
을 잘 표현하지 못하고, 소극적이며 개인주의(個人主義)나 이기주의(利己主義)가 강해 남의
간섭을 싫어하고 이해타산에 자주 얽매인다.
즉 자기 본위로 매사를 생각하는 경향이 있고 실리를 얻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면도 있다. 미수 이익을 위하여 지조를 버리는 기회주의자의 경향이 많은 것도 이 체
질이다.
머리가 총명하고 판단력이 빠르고 조직적이고 사무적이어서 윗사람에게 잘 보이나 때로는
지나치게 아첨하기도 한다.
자기가 하는 일을 남이 손대는 것을 싫어하며 남이 잘하는 일에 질투심이 강하여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라는 말은 소음인(少陰人)에게 어울리는 속담이다.
성질재간(性質材幹)이 유순하고 침착하다. 그리고 사람을 잘 조직하는 재간이 있다.
이는 세심하고 부드러워 사람들을 모으는데 유리하고 작은 구석까지 살펴 계획을 세우기 때
문이다.
매우 신중하고 침착하며 조심성이 많아 결과를 예상한 후에야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세심
한 탓에 사람을 모으는 재주가 있지만 리더십보다는 설득력이 있어 정말 필요한 사람을 모
으는 사람으로, 새로운 일을 추진하는 데 필요한 것을 마련하는 적임자를 배치하고 난관의
대비책을 미리 준비하는 타입으로 수치와 균형을 계산해서 맞추는 일에 능하다.
기획부서나 인사부서 등이 적합하다. 항상 불안정지심(不安定之心)이 있다.
이는 세심함이 지나치면 소심함이 되기 때문이다. 이 불안정한 마음은 건강에도 나쁜 영향
을 미치는데 작은 일에도 걱정을 많이 하면 소화가 되지 않고 가슴이 답답해진다.
불안한 심성을 가지고 있어 소극적이며, 소화기능(消化機能)이 약하여 평시에는 무리가 없으
나 불안이 가중되거나 하면 소화기능이 약해져 설사(泄瀉)가 그치지 않고 아랫배가 얼음과
같이 차지는 병증이 생긴다. 맵시 있고, 섬세하고, 깔끔하나, 소극적이다. 또한 신중하고 논
리적인 사고로 인간적인 관계가 때로는 냉정하다.
심욕(心慾)으로는 투일지심(偸逸之心)이 있다.
내성적이고 소극적인 성격이 지나치면 안일(安逸)에 빠지기 쉽기 때문이다. 하찮은 모험도
꺼려 크게 성취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마는 경우가 많다.


(주의:사람의 체질은 사상체질중 어떤 특정한 한체질로만 되어있지는 않습니다.
태양인20% 소음인60% 소양인 20% 이런식으로 복합적으로 나옵니다.)

출처:http://koream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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