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자게에 남긴 긴 글을 뒤돌아보며-

베리트·2004. 1. 10. 오후 2:37:02·조회 209
대략 감동먹었습니다. (웃음)


내가 도대체 그 때 무슨 생각으로 글을 올린거지- 하는 느낌도 들고, 확인 못한 댓글도 읽으며 웃었다는. 대략 애니 이야기와 신세한탄 이야기가 대부분이었던 것 같지만서도. (...)

대략 이름으로 검색해서 끝까지 찾아보니 한 19 그룹은 되는군요. 게시물 수는 모름으로 패스. (퍽)

무지무지 오랫동안 자게에서 죽치고 놀았던 것 같은데 =_=a 지금까지 쓴 글 다시 둘러보고 글 쓰려니까 꼭 제일 처음에 자게를 발견해서 올릴 때 같은 기분 같군요. 잇힝-


자게에 들락날락하다보면 창작연재 코너에 관심이 사라진다는.


라그나로크 온라인. 대략 판치고 놀고 있습니다. 므하하- 크리티컬이 마구 터지니까 무지 기분 좋군요. 언제  내 발두르는 리디아처럼 될랑가 =_=;;


p.s 오늘 정팅... 그냥 채팅방에서 수다를 떱시다 =_=! 아무래도 다들 게임에 열중하는동안 오신 분들이 소외감을... =_=;;(이라고 말해놓고는 본인은 라그나로크나 하겠지)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