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아아, 큰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문권국·2004. 1. 12. 오후 10:15:49·조회 162
밥따로 물따로 방법으로 신체의 음양 조절하기 시작한지 어언 3일쨰...
예전에는 꿈도 꿀 수 없었던 1일 2식의 경지에 올랐습니다.
다만...
오늘 너무너무 배가 고파서...
아버지께서 먹으라고 들고오신 노래방용 꽃게랑을 ㅡ.ㅡ...
4마리는 먹고 4마리는 씹다가 뱉었습니다 ㅜㅜ
다음부터는 안그래야겠습니다 ^-^
예전에는 꿈도 꿀 수 없었던 1일 2식의 경지에 올랐습니다.
다만...
오늘 너무너무 배가 고파서...
아버지께서 먹으라고 들고오신 노래방용 꽃게랑을 ㅡ.ㅡ...
4마리는 먹고 4마리는 씹다가 뱉었습니다 ㅜㅜ
다음부터는 안그래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