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캐너 구입 =.=
지티·2004. 1. 13. 오후 6:27:07·조회 333
점심을 굶은지 어언 몇일인가.. ㅠㅠ 아아, 인고의 나날들이여...
나의 뱃가죽은 이미 등가죽과 융합....
조건반사로 토해지는 위액에 나의 위벽은 뭉그러져가고..
위궤양의 압박이 두렵구나..
올타, 이미 사람의 몰골이 아닌 것이로다..
하지만..
샀다. ㅠㅠ
결국 스캐너를..ㅠㅠ
우음하하하핫! 인고의 끝은 희망찬 내일인 것이다!
제군! 저 석양을 향해 달려가자!
......내일이나, 내일 모레쯤 도착할 듯 싶군요.
ps. 메조의 전편(?)이라 할 수 있는 메조포르테, 그리고 카이트 겟또, 중..(이 두 녀석은 19금 애니..-.- TV판으로 나온 메조는 많이 순화된 상태라죠..)
아아, 아무튼.. 내 사랑 메조에 빠져버렸습니다. 마리미떼를 제치고 1월 신작중 단연 압권이라 생각.. =0= (애초에 소설로 유명해서 애니화된 순정물과 애니메이션 원작으로 제작된 작품의 상등을 비교한다는게 어폐가 있다지만...)
나의 뱃가죽은 이미 등가죽과 융합....
조건반사로 토해지는 위액에 나의 위벽은 뭉그러져가고..
위궤양의 압박이 두렵구나..
올타, 이미 사람의 몰골이 아닌 것이로다..
하지만..
샀다. ㅠㅠ
결국 스캐너를..ㅠㅠ
우음하하하핫! 인고의 끝은 희망찬 내일인 것이다!
제군! 저 석양을 향해 달려가자!
......내일이나, 내일 모레쯤 도착할 듯 싶군요.
ps. 메조의 전편(?)이라 할 수 있는 메조포르테, 그리고 카이트 겟또, 중..(이 두 녀석은 19금 애니..-.- TV판으로 나온 메조는 많이 순화된 상태라죠..)
아아, 아무튼.. 내 사랑 메조에 빠져버렸습니다. 마리미떼를 제치고 1월 신작중 단연 압권이라 생각.. =0= (애초에 소설로 유명해서 애니화된 순정물과 애니메이션 원작으로 제작된 작품의 상등을 비교한다는게 어폐가 있다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