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이트에서 들은 황당한 욕
바이칼·2002. 1. 21. 오전 12:24:50·조회 147
제가 어떤 사이트에서 들은 황당한 욕입니다.
자유란에 너무 욕이 많이 올라와있길래...
욕이 좀 많다고 했더니만 사람많은 싸이트에서 욕이 나오는 것이 어떻냐는 생각을 가지신 분이 있었습니다.
사실 그때 제가 흥분을 해서 약간 글을 흥분되게 적었습니다.
(물론 욕은 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평소에 몇 번 올린 비평에서 욕을 많이 먹어 보았지만...
그때마다 기분이 별로 좋지 안았습니다.
더 황당한 건 천사표인 척 한다는 것이 었습니다.
아니 욕 많다고 한게 왜 천사표가 될 수 있죠?????
정말 황당해서 여기에 한 번 올려 보았습니다.
다행이 여기에는 욕같은 것은 일체 올라오지 않아서요...
자유란에 너무 욕이 많이 올라와있길래...
욕이 좀 많다고 했더니만 사람많은 싸이트에서 욕이 나오는 것이 어떻냐는 생각을 가지신 분이 있었습니다.
사실 그때 제가 흥분을 해서 약간 글을 흥분되게 적었습니다.
(물론 욕은 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평소에 몇 번 올린 비평에서 욕을 많이 먹어 보았지만...
그때마다 기분이 별로 좋지 안았습니다.
더 황당한 건 천사표인 척 한다는 것이 었습니다.
아니 욕 많다고 한게 왜 천사표가 될 수 있죠?????
정말 황당해서 여기에 한 번 올려 보았습니다.
다행이 여기에는 욕같은 것은 일체 올라오지 않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