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ast love song on this little planet

베리트·2004. 1. 14. 오후 12:23:47·조회 326
뷁-


어제 자고 일어나자마자 정전이 되는 덕에 과외 선생님과 함께 또 다시 피시방에서 썩어버렸습니다. 라그나로크... 상인 흥정하기 스킬과 바가지 씌우기 스킬 마스터 후... 열심히 어쌔신으로 렙업한 결과- 1업과 사과모하나 획득. 90만에 팔 수있다는 이야기에 대략 물약값 굳었구나- 하는 생각이. (...)

-라그나로크 안하시는 분은 못 알아듣는 이야기. 뷁-


어제 밤에 최종병기 그녀- 완결이었다죠. 푸헤에에엑... 언제봐도 정신 타격치가 크리티컬 데미지로 날아오는 것은 어찌 회피할 도리가 없습니다. =_=... 대략 슈지 군이 그 명대사...

"그 누구도 죽고 싶어하지 않아!!"

라고 외쳤을 때 감동의 눈물이!! 나올 뻔. (퍽)


최종병기 그녀 감상 후- 대략 누나방에서 갈취한 만화책 감상 시작이지요. 일단 누님이 사들인 헬싱 1~6권을 정독- 가면 갈수록 막나가자는 거군.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mbc에서 다시 시작한 신해철 아저씨의 고스트레이션에서 헬싱에 대하여 이야기하더군요. 밤에 오프닝 틀어줬는데... 언제들어도 정신 멍해지는 노래. (효과음이... 쿠에에엑)

결국- "작가 극악 연재에 내용은 멋대로- "라는 결론이 되어버렸습니다. (너도 그축에 포함되는거 아니뇨?) (아? 그렇군)


아... 아드레씨가 가버렸으니 바이탈 싸인 연습게임 끝까지 깨기 프로젝트는 무린가요... 라그나로크나 뛰어야죠... (머엉)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