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입니다.

『LIN』카이린·2004. 1. 14. 오후 3:38:37·조회 149
네일즈 테일스인가, 하는 책이랑
피를 마시는 새 연재 분 다 읽고
라자를 읽는 중이군요.
스토리를 다 아니까 조만간 퓨쳐 워커로
바꿀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약 40장 수정 완성입니다.
엄청 밀려서 한 거 치고는 빨리 한 것이죠.(과연...)

사실 새로운 책들이 뭐 있는지 찾아 보기도 이제
질렸습니다. 차라리 옛날 책들을 읽는 것이 휠씬
정신 건강에 좋다는 것을 깨달아 버린 린으로선
수정 외엔 할 게 없군요,
사실 요즘 공부(이건 진짜)한다고 글을 못 쓰거든요. 진
짜 하루에 한 장도 힘들답니다. 이틀 동안에 에세이를
두 개나 써야한다니.......
(사실 논다고 안 쓰는 거잖아!)

험험, 아무튼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요, 괜찮은
책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그럼 이만......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