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ㅅㅡ 서울이여. 순천이여

도리도리·2004. 1. 14. 오후 8:27:49·조회 252
드디어 학원 계획 설정. 담주 토요일이 거사일입니다. 서울가엽 ``;

ㅠ.ㅠ 지금 이 순간부터 또 다시 수험생이로군요. 약 300일 남았구. 에휴휴

ㅡㅠㅡ 수시로 가신다는 현이님. 댁의 바지자락을 고이 잡고 늘어지렵니다.

부디 같이 수험공부나 합시다용. 냐항항항.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