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하나

nan1004·2002. 1. 21. 오후 3:20:20·조회 180
이 글터 여러분께 부탁하나 하겠습니다.

저기요.

이 곳은 꼬리말(이 곳에선 댓글이라 하더군요 아프로 이 곳에선 그렇게 쓰겠습니다.) 별로 없는 거 같습니다.

조회수가 꾀 되는 소설도 어쩔 떈 댓글이 하나도 없는 경우도 마니 보았는데.

한번 읽어준 소설 댓글 한번 써 주는 것도 괜찮지 않은가요?

제가 얼마 되지는 않지만 소설 썼을때 밑에 댓글이 붙어 있으면 기분이 참 좋던데.....

그런 점에서 한운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믈 드리고 싶군요.

그 분꼐선 읽어보신 모든 글에 자신의 의견을 댓글로 써주셔서 글쓰는 사람에게 글쓰는 즐거움을 주니 말입니다.

그래서 글터 여러분께 부탁하고자 하는 말은 읽어본 소설은 댓글을 써주십사 하는 제 작은 바램입니다.

제가 이 곳 글터에서 읽은 소설은 얼마 되지 않지만 그래도 전 읽은 소설은 꼬박꼬박 댓글을 씁니다.

부탁드립니다.

이런 제 부탁의 글을 읽어주신 분께 감사드립니다(꾸벅)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