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모 후기....
히스·2002. 1. 21. 오후 8:41:59·조회 229
안녕들 하세요?
글터의 회원이자 기자인 히스입니다.
오늘은 여러분도 아시다시피..정모였습니다.
출판사 가는게 두번째라.. 그리 어색하지는 안았지만. 다른운영자님들을..
볼수 있다는 기대로 갔습니다...
그런데...
청천벽력같은 이디님의 말씀..
"아마.. 잘해봐야 기자단까지.. 4명일것 같다.."
사실 기자단은.. 6명이지만.. 개인사정으로 인하여 저, 유린님, 이디님 이렇게 셋만 가게 되었습니다..
"아마.. 켄야님만 올것 같애.."
이말을 듣고 약간 실망한 히스였습니다..
저번처럼.. 외로운 정모를 해야 하나...
그치만 히스는 출판사를 간후.. 2번 놀랐습니다...
우~~
우선 첫째.
김현정 작가님이자.. 운영자님.. 여자분이지만.. 카리스마가 넘치는..
분이었습니다..
꺄악>.<
여자로서도.. 반할만한..
두번째.
켄야님...
우.. 정말 멋지게 생긴 분이었습니다..
저와 유린언니 무지하게 좋아했죠..
밥을 먹고... 회의를 1시간동안.,. 열심히 하고..(주로.. 김현정님과.. 이디님과..정체불명의 아름다우신 분과.. 켄야님이..)
영화를 보러 갔습니다...
반지의 제왕..
보는동안.. 졸려서.. 죽는줄 알았습니다..ㅋㅋ
자리가.. 어쩌다 보니.. 저. 켄야님. 유린. 이디님의 순서로 앉게 되었더군요..
(분명.. 멀리서 고함치는 이디님의 목소리가 들리는듯..)
영화보는 내내.. 유린님과 이디님의.. 즐거운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더군요..
부러버서..ㅠ.ㅠ
그렇게 영화만 보고 헤어졌어요..
시간이 넘 늦어서요..
집에 오자마자 쓰는..히스..
여러분들도..
다음부터는..
꼭 정모에 오시길.. 너무너무 재미있답니다...
글터의 회원이자 기자인 히스입니다.
오늘은 여러분도 아시다시피..정모였습니다.
출판사 가는게 두번째라.. 그리 어색하지는 안았지만. 다른운영자님들을..
볼수 있다는 기대로 갔습니다...
그런데...
청천벽력같은 이디님의 말씀..
"아마.. 잘해봐야 기자단까지.. 4명일것 같다.."
사실 기자단은.. 6명이지만.. 개인사정으로 인하여 저, 유린님, 이디님 이렇게 셋만 가게 되었습니다..
"아마.. 켄야님만 올것 같애.."
이말을 듣고 약간 실망한 히스였습니다..
저번처럼.. 외로운 정모를 해야 하나...
그치만 히스는 출판사를 간후.. 2번 놀랐습니다...
우~~
우선 첫째.
김현정 작가님이자.. 운영자님.. 여자분이지만.. 카리스마가 넘치는..
분이었습니다..
꺄악>.<
여자로서도.. 반할만한..
두번째.
켄야님...
우.. 정말 멋지게 생긴 분이었습니다..
저와 유린언니 무지하게 좋아했죠..
밥을 먹고... 회의를 1시간동안.,. 열심히 하고..(주로.. 김현정님과.. 이디님과..정체불명의 아름다우신 분과.. 켄야님이..)
영화를 보러 갔습니다...
반지의 제왕..
보는동안.. 졸려서.. 죽는줄 알았습니다..ㅋㅋ
자리가.. 어쩌다 보니.. 저. 켄야님. 유린. 이디님의 순서로 앉게 되었더군요..
(분명.. 멀리서 고함치는 이디님의 목소리가 들리는듯..)
영화보는 내내.. 유린님과 이디님의.. 즐거운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더군요..
부러버서..ㅠ.ㅠ
그렇게 영화만 보고 헤어졌어요..
시간이 넘 늦어서요..
집에 오자마자 쓰는..히스..
여러분들도..
다음부터는..
꼭 정모에 오시길.. 너무너무 재미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