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음.... 웃기는 녀석들이로군요.

지티·2004. 1. 15. 오후 10:02:56·조회 217
오늘 아주 늦은 저녁에 스캐너를 받은 후,

다시 2시간 후에 문자가 왔습니다..


문자의 내용은 ....

1월13일 주문하신 상품이 출발하여 1~2일 후에 도착예정입니다.

-.-

다시 말씀드리건데, 물건을 받은 후, 2시간 후에 온 문자입니다.

뭐, 분노할 일은 전혀 아니지만...

역시 재미있는 세상... 이런 느낌일까나?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