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틀맨리그를 보았다는,....
수련엄마·2004. 1. 16. 오전 1:55:53·조회 268
오늘 책방을 갔습니다.
며칠전부터 보려던 젠틀맨 리그를 빌려왔답니다.
재밌었습니다.
아주아주 커다랗고 멋진 검모양의 노틸러스호도...
아랍인의 네모선장도...
괴물같은 하이드와 소심한 지킬박사도...
예쁘고 낮에 돌아다니는 흡혈귀 여사도...
그림에 혼을 담았는지 늙지도 죽지도 않던 남자도...
그리고 투명인간도...
정상인은 탐험가로(맞나?) 나오던 숀코너리와 기계를 다루던 미국인정도?
판타스틱한 내용과 등장인물, 그리고....
그 머지? 구성요소라고 해야하나?
그런것들이 참 재밌었습니다.
보면서 이런생각을 했죠
옛날 사람들은 저런걸 그리 놀라워하지 않았나보군....
옛날엔 저런사람들이 적지 않게 있었나?
ㅎㅎㅎㅎ;;
그냥 재밌는 영화를 보고 한마디 적어 보았답니다.
황산벌도 나왔더군요.
근데 보려면 일주일은 기다려야할듯...
캐리비안의 해적 역시....
올란드 블룸의 얼굴 보기가 힘들듯....
ㅎㅎㅎ;;
며칠전부터 보려던 젠틀맨 리그를 빌려왔답니다.
재밌었습니다.
아주아주 커다랗고 멋진 검모양의 노틸러스호도...
아랍인의 네모선장도...
괴물같은 하이드와 소심한 지킬박사도...
예쁘고 낮에 돌아다니는 흡혈귀 여사도...
그림에 혼을 담았는지 늙지도 죽지도 않던 남자도...
그리고 투명인간도...
정상인은 탐험가로(맞나?) 나오던 숀코너리와 기계를 다루던 미국인정도?
판타스틱한 내용과 등장인물, 그리고....
그 머지? 구성요소라고 해야하나?
그런것들이 참 재밌었습니다.
보면서 이런생각을 했죠
옛날 사람들은 저런걸 그리 놀라워하지 않았나보군....
옛날엔 저런사람들이 적지 않게 있었나?
ㅎㅎㅎㅎ;;
그냥 재밌는 영화를 보고 한마디 적어 보았답니다.
황산벌도 나왔더군요.
근데 보려면 일주일은 기다려야할듯...
캐리비안의 해적 역시....
올란드 블룸의 얼굴 보기가 힘들듯....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