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이 생각하는 글터의 위인들......

『LIN』카이린·2004. 1. 16. 오전 10:03:38·조회 186
1. 현이님- 따로 부연 설명이 필요없을 듯.....원래는 상당히 재미있는
              분이셨음. 하지만 요즘도 심각한 말 뒤에 ;;;;←을 붙이시는
              것으로 본인을 약간 난감(?)하게 만듬.
              하지만 악의는 없는 것으로 보임. 글터 절대 무공의 신화.

2. 도리도리님- 글터, 아니 대한민국 웹사이트 그 어느 곳에서도 하지 않은
                    제국의 보석을 최초로 감평하신 분. 개인적으로 참 미안하게
                    생각함.

3. 억새풀님- D&D자료의 화신.

4. 하이네님- 무협 자료의 화신.

5. 푸른바람님- 제국의 보석을 설정(!)하시고 쓰신 분. 알만한
                     사람은 다 암.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소설임.
                     제국의 보석 감평을 '은근히' 강요하시다가 결국 도리님이
                     소원을 이루어드림. 약간 잔인(?)할 수도.......
                      
6. 권국형- 어디선가 갑자기 나타나서 자게판에 많은 글들로
               사람들의 꽤 많은 시선을 끌고 잠수함.

7. 베리트군- 애니와 게임의 광팬. 본인은 리트군이 오타쿠라고 생각하나
                  절대 부정함.

8. 회색하늘님- 왠지 모를 존재감이 있다. 왜 그런거 있지 않은가?
                    존재감을 풀풀 날리며 나타나시는 분....(말이 되나?)
                    그리고 또한 각종 지식을 섭렵하신 분 같음.

9. 영준님- 오타잡이. 대단하다고 생각함.

10. G누나- 잠수의 여왕. 갑자기 잠수를 풀고 열심히 소설 설정하다가
               갑자기 잠수. 잠수의 기간은 짧으나 그 주기가 굉장히
               짧고 불규칙함. 글을 굉장히 잘 쓰는 것 같지만 올리는 횟수는
               적음. 그래서 본인을 슬프게 함.ㅜㅜ


ps-갑자기 쓰려니까 생각이 나지 않네요. 우선은 열 분만 쓰겠습니다.
pps-다른 분들의 건의를 받습니다.
ppps-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