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우힛...

카이린·2004. 1. 16. 오후 3:30:14·조회 198
노래는 마법이 되어....던가 하는
소설을 보다가 지겨워서 세월의
돌을 읽고 있습니다. 전민희 님
홈피에 들렸다니 갑자기 읽고
싶은 욕망이 새록새록 귀엽게(?)
고개를 내밀더군요.

2주 만에 글 올렸습니다. 재미없는
글 왜 올렸냐고 물으신다면 전
과감히 '올리고 싶어서'라고
대답하겠어요. 솔직히 쳅터 1 끝나고는
진행이 거의 없다시피 하니까요....(먼 산..)

치료사 렌이던가....판타지인줄 알았는데
무협이더군요. (무협 제목은 모두 한자로만 되어
있는 줄 알았던 린) 한 번 읽어 봐야곘네요. ^^:;

아무튼 여러분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요,
규칙적인 생활하세요, 안 그러면 저처럼 소설 폐인
됩니다. (하하)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