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입니다. 많은 분들이 요즘 활동적으로 활동중이지만...

·2002. 1. 22. 오전 6:44:01·조회 150
저는 요즘 소설쓰랴 이곳 저곳 돌아다니랴 바쁩니다. 그래서 인지 감평도 못올리고 있는 상황이고 그저 무식하게 소설만 쓰고 있는 실정입니다. 감평은 저아니라도 다른 분들이 해주시고 계셔서 아직은 다행이라고 생각하지만 드래곤육아일기를 쓰면서 왜이렇게 글의 스타일이 빨라만 질까?? 하는생각이 자꾸 듭니다. 이거야 원...큰일이예요...감평도 써야하긴 하는데 소설을 밀리고 있는 것같고 소설을 쓰자니 감평을 않써서 미련해 지고 있는것 같고....흑흑..여러분 죄송해요~반성할께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