뒹구르르르-

♡실프♡·2004. 1. 18. 오전 4:34:19·조회 157
심심해 죽겠습니다...

열은 거의다 내렸는데.. 라고 하면 뻥이구요;;

어제는 39도였는데

오늘은 38도로 아주 조금 내렸습니다.

여기 감기가 완전히 살인감기라던데...

흐음... 한국에서는 독감주사도 안맞고 잘만 살았는데...ㅠㅠ

감기때문인지 배도 안고파서 대충 오렌지 반쪼각으로 때우고

밥먹으라는거 떼쓰면서 몇일동안 안먹었더니 얼굴이 반쪽이 되어버렸습니다ㅡㅡ;;

감기 낳으면 다시 예전처럼 마구 먹어대서 다시 찌면 어쩌죠ㅠㅠ

하여간 몇일동안 계속 이불속에서 굴러다녔더니 심심해요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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