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훗......ㅇ_ㅇ
카이린·2004. 1. 19. 오후 12:33:07·조회 213
방학의 마지막 주를 맞아서
혼심(!)을 다해 책을 읽는
린입니다.
이제까지 세월의 돌을 읽다가
방금 피를 마시는 새 쳅터 4가
업 되어있길래 기뻐하는 중입니다.
아, 시간이 제발 천천히 흘러버리거나
다음 방학까지 총알처럼 흘러가버리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ㅠㅠ
(그 만큼 놀고도...)
사실 제가 책을 읽은 만큼 글을 썼다면
지금쯤 300장은 넘지 않았을까, 란 생각
이 난다죠. 콜록.......;;;
두 달 이상을 줄기차게 책만 읽고 살았으니...(먼 산..)
아무튼 여러분도 KIN한 하루 보내시고요,
여러분의 삶에 언제나 기쁜 일만이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
혼심(!)을 다해 책을 읽는
린입니다.
이제까지 세월의 돌을 읽다가
방금 피를 마시는 새 쳅터 4가
업 되어있길래 기뻐하는 중입니다.
아, 시간이 제발 천천히 흘러버리거나
다음 방학까지 총알처럼 흘러가버리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ㅠㅠ
(그 만큼 놀고도...)
사실 제가 책을 읽은 만큼 글을 썼다면
지금쯤 300장은 넘지 않았을까, 란 생각
이 난다죠. 콜록.......;;;
두 달 이상을 줄기차게 책만 읽고 살았으니...(먼 산..)
아무튼 여러분도 KIN한 하루 보내시고요,
여러분의 삶에 언제나 기쁜 일만이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