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마사한테...

good·2004. 1. 20. 오전 12:16:23·조회 191
사과문 안 읽냐?(이걸로 끝내고 싶지만)(그러면 자게인의 압박이)

퇴원 축하하고 예전처럼 가끔 수다나 떨면서 친하게 지내자꾸나.

이제 그만 잊어버렸으면 싶다 ㅡㅡ

그럼 내일 너의 답장을 기다린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