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회색하늘·2004. 1. 20. 오전 10:54:50·조회 141

글 쓰는 능력이 감퇴해 버린 것 같습니다.

2년전에 썼던 잡문을 하나 발견했는데, 지금과 별로 다를 게 없더군요.

1년 전과 비교 해 보면, 오히려 줄었다고 해야 될 듯...

으음...

결국, 나온 결론은...

새 글을 쓰자.. 였습니다.

마침 3년 전엔가 짜 놓은 구성을 발견했는데, 의외로 괜찮더군요.

뭐, 지금 쓰고 있는 것도 써야 겠지만...

으음...

안 그래도 느리게 쓰는데, 더 느려질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머리를 스치고 지나가는군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