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냐.....방학이 가기 전에 하고 싶은 일 열 가지......

카이린·2004. 1. 20. 오전 11:58:39·조회 257
1. 빨간 넥타이 사기....이상하다고 말하지 마세요, 교복입니다...;;

2. 개인연재 다 읽기.....방금 회색하늘 님 글 다 읽고 왔다죠....
   (재미있어요!)
   하지만 불가능하게 보이는....;;; 제국의 보석과 여기사의 압박!!!!!
   밤을 하얗게 세야 하나?

3. 글 60장 채우기. 이건 가능하게 보인다는.....-_-...

4. 운동하기. 하고는 있지만 좀 더 강도를 세게....;;;

5. 공부하기. 내년 공부 따라잡을 려면 고생 좀 해야 할 듯.....;;

6. 릴레이 소설 한 번만 해보기. 모든 것은 진섭님의 손에 달려있습니다.
    (압박하기, 우훗~)

7. 새 학년 계획표 짜기. 뭐, 큰 의미도 없지만 그래서 형식 상
    짜야겠군요. 지킨 적은 거의 없다는....;;

8. 대대적인 수정. 그리 힘들 것 같지는 않습니다만.....

9. 감평......을 하나 해보고는 싶지만 시간 상.....콜록....일찍
   말 할 걸 그랬나? =ㅅ=;;;;

10.  여자 친구 만드는 것. 현실적으로 힘든 이야기지만....ㅜㅜ


결론: 위에 일들을 일주일만에 해내는 것은 불가능! 하다, 입니다.;;;;
       사실 지난 두 달 동안 하지 못한 일을 일주일만에 하려는 자신이
       우습기도 합니다. 그래도 일종의 목표가 있으니 하려는 마음은
       생기는 군요. 이걸 두 달 전에 생각해 냈어야 하는 건데......

ps-6000의 벽을 넘었습니다. ㅊㅋ해 주세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