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평을 거의 다 끝내고...

도리도리·2004. 1. 20. 오후 12:39:53·조회 141
감평을 위해 그 동안 벼려두었던 회색하늘님꼬를 봤습니다.

한 마디로 이거더군요.

제...젠장할!

ㅡㅡ; 난해한 소설입니다. 난해한 감평이군요.

결국은 신유형의 압박에 시달려 쓰다가 새벽에  컴퓨터 위에서 따운 아침에 존나 혼나고 쫓겨났습니다. ㅡㅠㅡ 짐 여기는 피시방이구요...

ㅠㅡㅠ 제발 오늘 컴퓨터 만질 수 있었스면 좋겠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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