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 그 자체/./.'' (ㅊ ㅏ ㄱ ㄱ ㅏㄱ ㅇ ㅡ ㅣ ㄴ ㅡ ㅍ

소설kim·2004. 1. 20. 오후 2:49:50·조회 372
참 황당합니다
제가 아는 친구가 있는데
개랑 노는 데 묻지도 않았는데
(모자이크 처리중....)
"너 혹시 산소아니?"
그러더라구여..
정말로 글터에 산소님인줄..;
그래서..
시치미 떼구..
"짜식 내가 산소를 어케 알어..;;(과학적 산소말고..)"
"개 정말 귀엽더라.... 깜찍하구..."
꽈광....(비내린다... *비내리는 호남선... 남행... (퍽)
"설마.. 글터에 산소a를...."
그러니까 그 친구가..
"글터? 그게 어딘데..."

결국 진실은 별명이 산소인 귀여운 여자애
이름은 (***)(처리중.... 처리중...) 였습니다
아... 하... 이럴수가..
참으로 황당합니다..
꽈르릉...꽈릉.. (아싸 ... 비내린다.... ㅡㅡ;)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