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다가...
맥스·2004. 1. 21. 오전 1:08:22·조회 200
체한 적 있으신분!?
------------전, 그저게, 한번 당했죠.
이번에도 체하다 죽을뻔했네요.
이틀에 한번꼴로 연이어 두번, 체하다니 ...
밥에 과욕이 심했나봅니다.
전, 생전처음, 밥먹다 체해보긴 첨임다..........
아주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죠. 체질을 바꿀순 없을까하고,
진짜 죽음보다 더한 고통이 체하는 거죠. 제겐
시력감퇴에
반짝빤짝 빛나는~게 아른거리는게 -빈혈증세도
편두통에...
속도 답답하고...
그렇게 시체가 되어서 끙끙앓다가
-'죽어버릴래, 토해버릴래...등등 소릴 내뱉다가'-
엄마에게 이끌려 손가락에 여기저기 다 피를 내는 거죠.
손 각각 7~8군데정도를 바늘로 찌르죠 >>엄마가 수지침을 배우셨다죠!..
으윽, 이렇게 살순 없는데,
정말 생존을 위해 운동을 해야...,
할때인지...,
이제 말짱하여 이 글을 쓰는 거지만, 아직 두통의 휴유증에 시달립니다.
------------전, 그저게, 한번 당했죠.
이번에도 체하다 죽을뻔했네요.
이틀에 한번꼴로 연이어 두번, 체하다니 ...
밥에 과욕이 심했나봅니다.
전, 생전처음, 밥먹다 체해보긴 첨임다..........
아주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죠. 체질을 바꿀순 없을까하고,
진짜 죽음보다 더한 고통이 체하는 거죠. 제겐
시력감퇴에
반짝빤짝 빛나는~게 아른거리는게 -빈혈증세도
편두통에...
속도 답답하고...
그렇게 시체가 되어서 끙끙앓다가
-'죽어버릴래, 토해버릴래...등등 소릴 내뱉다가'-
엄마에게 이끌려 손가락에 여기저기 다 피를 내는 거죠.
손 각각 7~8군데정도를 바늘로 찌르죠 >>엄마가 수지침을 배우셨다죠!..
으윽, 이렇게 살순 없는데,
정말 생존을 위해 운동을 해야...,
할때인지...,
이제 말짱하여 이 글을 쓰는 거지만, 아직 두통의 휴유증에 시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