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무늬를 바꾸었죠......

카이린·2004. 1. 21. 오전 11:23:02·조회 200
무슨 말이냐고요?
음냐, 그냥 염색했다는 말입니다.^^;;;
어머니께서 해주시더라고요. 전에
했던 건 색이 다 사라져서리.....;;;
근데 문제는.......
너무 붉게 되버렸단 말입니다!!!
원래는 오랜지 쿠퍼(Orange copper)인데요,
너무 오래 있어서 거의 오렌지 와인 빛이라는...;;;
이거 완전히 양아치 소리 듣겠군요,,,,,(한숨)

이제까지 할 일없는 린의 주저리였습니다.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