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국 드세요!
카푸치노·2004. 1. 22. 오전 11:36:34·조회 169
날씨 정말 춥군요.
그럭저럭 따뜻한 부산 살면서 춥다 소리 하려니 좀 죄송하지만...
상차리는 거 끝났구요. 설겆이도 끝났습니다.
애들은 다시 PC방으로 귀양을 보냈다는...(PC방 문닫았음 어쩌지? 화들짝!)
비좁은 내방에다 9명이나 재우고
동생방에 다시 6명 거실에는 일가친척 어른들...
우리개 포함 견공 3마리는 안방에서 자고...
온 집안을 뒤흔드는 코고는 소리, 이가는 소리...
아침에 일어나니 가관입니다~ ^^;
각각 자신의 양말이랑 장갑! 귀마개! 목도리, 찾느라고(갑자기 글터의 누군가가 떠오르는...)
올해는 눈때문에 왔다갔다를 하지 못하고
그냥 고대로 발이 묶여 버려 이 비좁은 집 터져나가는 줄 알았습니다. --;
설맞이 하러 친척집 가는 사람들 정말 부럽다는...(가고싶어 훌쩍!)
위쪽 지방은 폭설이라 난리군요.
부산살면서 눈오는 거 평생 한번밖에 못봤다는...
비록 금방 녹아버릴지라도 눈 펑펑 쏟아지는거 올겨울에 한번만 보면 좋겠습니다. *^^*
눈! 누우운~~~!
p.s. 곧 점심상도 차려야 한다는 점심의 압박!!!
떡국!!! 아! 그러고 보니 글터 여러분 떡국 드세요.

그럭저럭 따뜻한 부산 살면서 춥다 소리 하려니 좀 죄송하지만...
상차리는 거 끝났구요. 설겆이도 끝났습니다.
애들은 다시 PC방으로 귀양을 보냈다는...(PC방 문닫았음 어쩌지? 화들짝!)
비좁은 내방에다 9명이나 재우고
동생방에 다시 6명 거실에는 일가친척 어른들...
우리개 포함 견공 3마리는 안방에서 자고...
온 집안을 뒤흔드는 코고는 소리, 이가는 소리...
아침에 일어나니 가관입니다~ ^^;
각각 자신의 양말이랑 장갑! 귀마개! 목도리, 찾느라고(갑자기 글터의 누군가가 떠오르는...)
올해는 눈때문에 왔다갔다를 하지 못하고
그냥 고대로 발이 묶여 버려 이 비좁은 집 터져나가는 줄 알았습니다. --;
설맞이 하러 친척집 가는 사람들 정말 부럽다는...(가고싶어 훌쩍!)
위쪽 지방은 폭설이라 난리군요.
부산살면서 눈오는 거 평생 한번밖에 못봤다는...
비록 금방 녹아버릴지라도 눈 펑펑 쏟아지는거 올겨울에 한번만 보면 좋겠습니다. *^^*
눈! 누우운~~~!
p.s. 곧 점심상도 차려야 한다는 점심의 압박!!!
떡국!!! 아! 그러고 보니 글터 여러분 떡국 드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