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힛!

카이린·2004. 1. 22. 오후 2:23:48·조회 178
키보드 선물 받았습니다. 한국에 계신
작은 외삼촌께서 보내주셨군요. 넘 좋다는...ㅠㅠ
전에 키보드도 쓸만 하지만 한글 키보드가 아니라서
한글을 프린트해서 테이프로 붙여서 타자를 쳐야했다는...;;
나중에 테잎이 떨어지면 끈적끈적해지죠(그 느낌! 시러!!)

오랜만에 글도 올렸습니다. 비록 엉망인 글이자만
자유연재란이 너무 썰렁해 보여서(글이 안 올라오더군요...;;)
하나 올렸어요. 설날이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글을
안 올리는 듯......;;;(보실 분들이나 있을까나....ㅠㅠ)

설날이라고 수정과도 먹고 약과도 먹고.....음,
매일 이렇게 살다간 뚱뚱이가 되어 버리겠군요.,...(그럼에도 좋아하는...;)
오늘 받은 세뱃돈으론 책이나 한 권 사려고 합니다.
사실 방학에는 이런 날이 아니면 돈은 받기가 어렵다는...ㅠㅠ

그럼 모두 새해 복 마니 받으시고요, 복이 많이 남으면
린이도 좀 주시길.....(먼 산...)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