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설날의 다음날

도리도리·2004. 1. 23. 오후 3:32:37·조회 139
새뱃돈 받았습니다.

빼겼습니다. 재수생은 공부나 하랍니다.

아침 일찍 상큼하게 일어났습니다.

옆에서 국자들고 노려보고 있더군요.

활기차게 책 폈습니다.

역시 전 재수생이었습니다.

지금요...? 훗. 부모님 잠시 외출중입니다. ㅠ.ㅠ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