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슬퍼집니다.

nan1004·2002. 1. 24. 오전 11:11:12·조회 196
또 다시 슬퍼집니다.

요 근래 들어서 제 글의 조회수가 많아지는 가 싶어 너무 즐거웠습니다.

하지만 그게 채 5일이 안가더군여ㅠ.ㅠ

뭐 이제 조회수에 연연하지 않고 글을 올리기로 마음을 먹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서운해 지는 건 어쩔 수 없군여ㅠ.ㅠ

오늘 글을 올리려고(껨방까지와서)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자신이 없어져 오늘은 못 올릴 것 같습니다.

제 투정의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꾸벅)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