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병 + 휴일의 여파 = ??

지티·2004. 1. 26. 오전 9:36:53·조회 164
힘들군요. 비몽사몽..

휴일은 좋지만 그 다음날의 구질구질함이 정말 싫습니다.


5일동안 집에서 한 일이라곤.. 주욱 애니메이션 감상..

슈퍼로봇대전D 플레이..

덧붙이자면 TV는 쳐다보지도 않았습니다.

물론 소설에는 손도 안 댄 상태..
빌려온 책 두권을 보지도 않고 그냥 같다 준 상황..;

ㅠㅠ 가슴이 아프군요.

인간은 나태해지먼 한없이 나태해지는 걸 실감하고 말았습니다.


다시 힘을 내서...



ps. 강철의 연금술사 최근 연재분까지 받아서 논스톱으로 클리어 했습니다. 그렇게 대작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소재만큼은 독특해서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주인공 에드의 성우가 재일교포니까.. ^^;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