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의 죄송함...(이게 무슨말이라나...)
영·2002. 1. 25. 오전 8:27:30·조회 249
안녕하셈~영입니다~
다른게 아니라 한동안 활동은 접을까 합니다....
왜냐??? 상관없다는 분도 계시겠지만 핑계아닌
핑계입니다. 될지 않될지 모르겠지만 드래곤육아일기
를 개인연재란에 나중에 신청해 보려합니다. 그때 된다면
그때부터 새로운 이야기들을 잔뜩 한꺼번에 많이 올리려고
이제부터 부지런히 노력하려합니다.
하지만 가끔씩은 글을 올리려는 참이고요..또 감평은 왠만
하면 하며 둘러보려 합니다....그리고 소설쓰는것이 요즘
컴터를 누나에게 빼앗긴 상황이라서 제대로 쓸려면 새벽에
써야하지만...그때는 너무 피곤해서....그래서 제대로 쓰게
되는 것은 아무래도 한국에 돌아가서 일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국에 돌아가는 것이 원래는 오늘이어야 했지만 할머니랑
같이 돌아가기로 되서 여기날짜로 다음주 화요일날로 변
경되었답니다. 흑흑...하루를 지낸뒤 바로 학교를 가야하는
슬픔을 아시련지요....어쨌든 많은 분들께 죄송하다고 말
씀드립니다. 기다리시는 분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개인연재란이 되지 않는 날이 오래동안 지속된다면 그때부터
는 그냥 올리겠습니다.....그럼...즐거운하루들 보내세요~
다른게 아니라 한동안 활동은 접을까 합니다....
왜냐??? 상관없다는 분도 계시겠지만 핑계아닌
핑계입니다. 될지 않될지 모르겠지만 드래곤육아일기
를 개인연재란에 나중에 신청해 보려합니다. 그때 된다면
그때부터 새로운 이야기들을 잔뜩 한꺼번에 많이 올리려고
이제부터 부지런히 노력하려합니다.
하지만 가끔씩은 글을 올리려는 참이고요..또 감평은 왠만
하면 하며 둘러보려 합니다....그리고 소설쓰는것이 요즘
컴터를 누나에게 빼앗긴 상황이라서 제대로 쓸려면 새벽에
써야하지만...그때는 너무 피곤해서....그래서 제대로 쓰게
되는 것은 아무래도 한국에 돌아가서 일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국에 돌아가는 것이 원래는 오늘이어야 했지만 할머니랑
같이 돌아가기로 되서 여기날짜로 다음주 화요일날로 변
경되었답니다. 흑흑...하루를 지낸뒤 바로 학교를 가야하는
슬픔을 아시련지요....어쨌든 많은 분들께 죄송하다고 말
씀드립니다. 기다리시는 분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개인연재란이 되지 않는 날이 오래동안 지속된다면 그때부터
는 그냥 올리겠습니다.....그럼...즐거운하루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