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로...=_= 후줄근...

현이·2004. 1. 26. 오후 7:25:58·조회 186
...



일주일간의

꿈 같은 휴식시간을 보내고..

학교로, 학교로...


적응이 잘 안되는 구요;;

=_=;

다들 만나면
"어이, 공부 많이 했어?"
아니면
"세배돈 얼마 받았냐?"
라는 것 밖에 안 물어보니...


제 대답은
"아니, 그냥 놀았어. 시간표 말해주랴?"
아니면
"만원"
이라는 말 밖에는.ㅡㅡa;;

제 친구가 아는 어떤 녀석은 세배돈으로 200만원 받았다고 하더군요..
쿨럭;;

그런 사이코같은 액수를;; 어떻게 새배돈으로;; 울 아빠 월급이 그것보다
약간 더 나오는데;;




아아,

어쨋든, 학교에 갔더니
이제 구정도 지났고,
고3이라는 압박을 팍!팍! 주는 군요..ㅡㅡ;;

슬슬 압박이 몰려오기 시작한다는..

당장, 집에서 압력은 없지만..


한달후에는 어떨지?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