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소설 조회수를 높게 유지하는 방법
도리도리·2004. 1. 26. 오후 10:05:28·조회 174
아주 간단합니다.
다른 사람 소설을 진지하게 읽고 댓글을 달아주면 됩니다.
어찌 그리 얍삽하게만 인간관계를 생각하느냐 하시면...
ㅡㅡㅋ 할말은 없지만
이건 확실합니다.
ㅡㅠㅡ 자기 소설에 관심 가져주는 사람 소설에 호의를 가지지 않을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이왕이면 감평도 써주면 좋겠죠. ㅎㅎ.
소올직한 심정으로 말하자면 옛날에 도리가 여기 첨 왔을 때도 쪼오오끔은 조회수를 목적으로 감평을 남발한 적이 있었습니다. ㅡㅅㅡ 요즘은 중독이 되서 댓가없이 써드리지만, 어찌되었든, 감평이 됐든 댓글이 됐든 다른 사람의 글에도 회의를 보여준다면 보답은 돌아옵니다.
-추신 : 자랑은 아니구요, 아실분들은 아실테지만 감평란이 지금으로 바뀌기 전, 그러니까 무지하게 감평이 많았던 시절, 제 소설(지금은 하드가 날아간 바람에 사라져버린)운명 그리고 결말이 당시로선 최다 감평횟수를 기록했었습니다. 운.그.결이 포함된 감평이 대략 7~8개가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여러개 간추러 썼든, 그것만 해주던 간에 말이죠. 그리고 그 당시엔 제 감평이 가장 활발하던 시절이었습니다. 일주일에 한개 이상은 꼭 썼습죠. ㅡㅠㅡ
여러분 복 많이 많아요. 전 이미 개털 됐어요 ㅠ.ㅠ
다른 사람 소설을 진지하게 읽고 댓글을 달아주면 됩니다.
어찌 그리 얍삽하게만 인간관계를 생각하느냐 하시면...
ㅡㅡㅋ 할말은 없지만
이건 확실합니다.
ㅡㅠㅡ 자기 소설에 관심 가져주는 사람 소설에 호의를 가지지 않을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이왕이면 감평도 써주면 좋겠죠. ㅎㅎ.
소올직한 심정으로 말하자면 옛날에 도리가 여기 첨 왔을 때도 쪼오오끔은 조회수를 목적으로 감평을 남발한 적이 있었습니다. ㅡㅅㅡ 요즘은 중독이 되서 댓가없이 써드리지만, 어찌되었든, 감평이 됐든 댓글이 됐든 다른 사람의 글에도 회의를 보여준다면 보답은 돌아옵니다.
-추신 : 자랑은 아니구요, 아실분들은 아실테지만 감평란이 지금으로 바뀌기 전, 그러니까 무지하게 감평이 많았던 시절, 제 소설(지금은 하드가 날아간 바람에 사라져버린)운명 그리고 결말이 당시로선 최다 감평횟수를 기록했었습니다. 운.그.결이 포함된 감평이 대략 7~8개가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여러개 간추러 썼든, 그것만 해주던 간에 말이죠. 그리고 그 당시엔 제 감평이 가장 활발하던 시절이었습니다. 일주일에 한개 이상은 꼭 썼습죠. ㅡㅠㅡ
여러분 복 많이 많아요. 전 이미 개털 됐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