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흠... 고민입니다.
세이 카렌·2004. 1. 27. 오후 12:57:14·조회 165
요즘.. 글터에 들어오는데...
전에 썼던 소설의 생각이(스토리가 하나도.. 안떠오르는 것이). 컥.. 역시..
소설은 어려운 것일까? .. 라는 생각이 드문드문 드는군요. 소설 올릴 때면
학교 생활때문에 피곤하고..(특히.. 중간과 기말이면 공부때문에 소설에 소,
도 못보고.. 이럴 때는 옆반에 있는 내 친구가 부럽게만 느껴지는..(공부를
꽤나 잘하는데다가 시험기간에 내내 판타지 읽고 다녀도 전교 10워.. 쿨
럭.. 절 판타지의 세계로 이끈 것도 그 녀석이지요.) 아.. 정말..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입니다.
하... 고민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