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은 화가 나서 써본 글..
악천후·2004. 1. 27. 오후 1:10:00·조회 160
어느 분이 작가가 되고 싶다고 본 글이 있었는데..;
그만 울컥해서 이런 글을 써 보았 습니다.
한번 쯤은 생각해 봐야 할 만해서 한번 올려 봅니다.
========================================================================
진정한 작가가 되고 싶습니까?
정말로요?
그런 생각을 하신다면 저는 별로 작가라는 직업을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 역시 지금의 꿈은 시나리오 작가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
애니나 게임에 관해서 한해서 공부를 해보는 중입니다.
한가지 말을 한다면 무척 힘듭니다.
그 어떤 일들을 한다고 해도 글을 쓰는 직업 만큼 어려운 직업은 없습니다.
소설을 쓴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아십니까?
지금 저도 소설을 쓰고 있지만 소설을 쓴다는 입장이 아니라 연습하는
습작의 의미로 쓰지 결코 소설이라고 생각한 적은 단 한번도 없습니다.
훌륭한 작가라고요?
우리 나라 작가들 밥 먹고 살기 힘듭니다.
사실 부모님들이 말리는 것은 충분합니다.
원래 글이라는 것이 매스 미디어 처럼 눈에 보이는 것도 아니고 들리는 것도
아닙니다. 전적으로 본인이 생각하고 판단하고 이해하지 않으면 결단코 무리
입니다.
그런 글을 표현하면 작가는 공부를 해야 합니다.
단순히 문작을 연마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 전반, 문학이나 영화, 예술 음악
등응 여러가지 공부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재가 아는 사람 중 한명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아는 것도 많고 문학이나 영화, 예술 부분에서도 다방면으로 활동 중
입니다. 지금은 어엿한 디자인 회사를 차리고 있고 작품 역시 외국 업체에 되
팔 정도로 뛰어난 사람이 있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그 사람보고 대단하다고 이야기 합니다.
하지만 그 사람이 진정으로 해보고 싶었지만 결코 포기 한 것이 작가였습니다.
자신이 음악, 영화, 만화를 제작해 보았지만 글 만큼 쓰기 힘든 것도 없다고
했습니다.
보고, 듣고, 느끼게 만드는 모든 것을 집약 시켜야 하는 것이 글이라는 것입니
다.
지금 무슨 생각으로 작가가 되고 싶다고 생각하시는 지 모르겠지만 혹시 판타지
작가를 생각하신다면 포기 하십시오.
저희 나라 판타지 작가 수준은 과감히 말을 해서 3류 수준에 머물르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 말을 하는 것은 작가 수준이 아니라 출판사 측에서 대하는 판타지
작가 수준을 이야기 하고 있는 것입니다.
보통 판타지 작가들은 원고를 넘김으로써 돈을 받습니다.
원고를 넘기고 돈을 받는 것은 그만큼 출판사 측에서 믿을 수 없고 확인한 뒤에
괜찮다 싶으면 책을 내고 돈을 내는 것입니다.
반대로 일류 급의 작가들은 출판사의 대우는 틀려집니다.
돈을 들고 원고를 써달라고 부탁을 합니다.
그 작가에게 원고을 써달라고 돈을 들이 밀고 매달립니다.
만약 주위에 출판 하신 분이 있다면 한번 쯤 물어 보십시오.
판타지 작가로 먹고 사실 생각이라면 저는 차라리 깡통 하나 들고 육고 나가서
버는 게 훨씬 좋을 것입니다.
최근에 출판시장도 좋지 않고 판타지 소설 작가라고 대우 해주는 것도 없습니다.
만약 진짜로 성공하고 싶다면 이영도 님을 능가 할 정도의 작품을 쓸 정도로 생
각하십시오.
지금 판타지 소설에서 그나마 비평가나 독자들에게 인정 받는 사람은 이영도님
뿐입니다. 전민희님도 이야기도 거론하고 있지만 솔직히 그 분도 본업이 따로
있는 분입니다.
글이라는 것은 인간이 만들어 낸 그 어떤 발명품 보다도 가장 위대한 업적입니다.
작가는 그 글로써 사람들을 끌어 모아야 합니다.
사람들에게 인정 받고 진정한 작가가 되고 싶으시다면 하루 책 3권씩 읽고
일년에 천권이 넘는 책을 읽으서야 합니다.
작가가 그만큼의 노력도 하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습니다.
솔직히 전 위에 것을 하기에 너무 무리라 생각하고 반쯤 포기까지 했지만
나름대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보다 좋은 글을 쓰기 위해서 열심히 쓰는 것 보다는 작가 본인이 공부를 하지
않으면 소용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 나라는 작가가 그렇게 인정 받는 직업이
아닙니다.
시나리오만 해도 미국의 메이저 급의 회사들은 3~4년 준비기간을 가지고 작업
하는 것에 비해서 우리 나라의 준비기간은 1년도 채 되지 않습니다.; 스토리가
시나리오가 미약하다고요?
그건 준비가 도지 않았고 또한 그 만큼 작가들이 노력 할 만한 조건이 되지
않습니다.
책을 냈다고 해서 작가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진정한 작가라면 만인에게 자신만의 생각 세상일 이야기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을 쉽고 이해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바로 글이며 소설입니다.
이만한 각오가 없다면 작가가 되고 싶다는 생각은 접으신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차라리 부업으로 하실 생각이라면 급기야 막을 생각은 없지만 본업으로 작가를
하실 생각이라면 결단코 반대입니다.
하기샤... 부업으로 작가라고 말을 하는 것 자체가 작가라는 단어의 뜻에 모욕을
주는 행위에 부정 할 수 없지만 어쩌겠습니까?
그것이 지금의 판타지 소설 시장의 현실이고 우리 나라의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부모님의 판단은 정확한 것입니다.
저 역시 친구에게 시나리오 작가 한다고 이야기 했다고 미친놈 소리 들었습니다.
마음 독하게 먹고 하지 않을 거면 차라리 지금 당장 포기 하시는 것으 좋습니다.
책을 내었다고 작가가 아닙니다.
작가가 지니고 있는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그만 울컥해서 이런 글을 써 보았 습니다.
한번 쯤은 생각해 봐야 할 만해서 한번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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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작가가 되고 싶습니까?
정말로요?
그런 생각을 하신다면 저는 별로 작가라는 직업을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 역시 지금의 꿈은 시나리오 작가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
애니나 게임에 관해서 한해서 공부를 해보는 중입니다.
한가지 말을 한다면 무척 힘듭니다.
그 어떤 일들을 한다고 해도 글을 쓰는 직업 만큼 어려운 직업은 없습니다.
소설을 쓴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아십니까?
지금 저도 소설을 쓰고 있지만 소설을 쓴다는 입장이 아니라 연습하는
습작의 의미로 쓰지 결코 소설이라고 생각한 적은 단 한번도 없습니다.
훌륭한 작가라고요?
우리 나라 작가들 밥 먹고 살기 힘듭니다.
사실 부모님들이 말리는 것은 충분합니다.
원래 글이라는 것이 매스 미디어 처럼 눈에 보이는 것도 아니고 들리는 것도
아닙니다. 전적으로 본인이 생각하고 판단하고 이해하지 않으면 결단코 무리
입니다.
그런 글을 표현하면 작가는 공부를 해야 합니다.
단순히 문작을 연마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 전반, 문학이나 영화, 예술 음악
등응 여러가지 공부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재가 아는 사람 중 한명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아는 것도 많고 문학이나 영화, 예술 부분에서도 다방면으로 활동 중
입니다. 지금은 어엿한 디자인 회사를 차리고 있고 작품 역시 외국 업체에 되
팔 정도로 뛰어난 사람이 있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그 사람보고 대단하다고 이야기 합니다.
하지만 그 사람이 진정으로 해보고 싶었지만 결코 포기 한 것이 작가였습니다.
자신이 음악, 영화, 만화를 제작해 보았지만 글 만큼 쓰기 힘든 것도 없다고
했습니다.
보고, 듣고, 느끼게 만드는 모든 것을 집약 시켜야 하는 것이 글이라는 것입니
다.
지금 무슨 생각으로 작가가 되고 싶다고 생각하시는 지 모르겠지만 혹시 판타지
작가를 생각하신다면 포기 하십시오.
저희 나라 판타지 작가 수준은 과감히 말을 해서 3류 수준에 머물르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 말을 하는 것은 작가 수준이 아니라 출판사 측에서 대하는 판타지
작가 수준을 이야기 하고 있는 것입니다.
보통 판타지 작가들은 원고를 넘김으로써 돈을 받습니다.
원고를 넘기고 돈을 받는 것은 그만큼 출판사 측에서 믿을 수 없고 확인한 뒤에
괜찮다 싶으면 책을 내고 돈을 내는 것입니다.
반대로 일류 급의 작가들은 출판사의 대우는 틀려집니다.
돈을 들고 원고를 써달라고 부탁을 합니다.
그 작가에게 원고을 써달라고 돈을 들이 밀고 매달립니다.
만약 주위에 출판 하신 분이 있다면 한번 쯤 물어 보십시오.
판타지 작가로 먹고 사실 생각이라면 저는 차라리 깡통 하나 들고 육고 나가서
버는 게 훨씬 좋을 것입니다.
최근에 출판시장도 좋지 않고 판타지 소설 작가라고 대우 해주는 것도 없습니다.
만약 진짜로 성공하고 싶다면 이영도 님을 능가 할 정도의 작품을 쓸 정도로 생
각하십시오.
지금 판타지 소설에서 그나마 비평가나 독자들에게 인정 받는 사람은 이영도님
뿐입니다. 전민희님도 이야기도 거론하고 있지만 솔직히 그 분도 본업이 따로
있는 분입니다.
글이라는 것은 인간이 만들어 낸 그 어떤 발명품 보다도 가장 위대한 업적입니다.
작가는 그 글로써 사람들을 끌어 모아야 합니다.
사람들에게 인정 받고 진정한 작가가 되고 싶으시다면 하루 책 3권씩 읽고
일년에 천권이 넘는 책을 읽으서야 합니다.
작가가 그만큼의 노력도 하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습니다.
솔직히 전 위에 것을 하기에 너무 무리라 생각하고 반쯤 포기까지 했지만
나름대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보다 좋은 글을 쓰기 위해서 열심히 쓰는 것 보다는 작가 본인이 공부를 하지
않으면 소용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 나라는 작가가 그렇게 인정 받는 직업이
아닙니다.
시나리오만 해도 미국의 메이저 급의 회사들은 3~4년 준비기간을 가지고 작업
하는 것에 비해서 우리 나라의 준비기간은 1년도 채 되지 않습니다.; 스토리가
시나리오가 미약하다고요?
그건 준비가 도지 않았고 또한 그 만큼 작가들이 노력 할 만한 조건이 되지
않습니다.
책을 냈다고 해서 작가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진정한 작가라면 만인에게 자신만의 생각 세상일 이야기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을 쉽고 이해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바로 글이며 소설입니다.
이만한 각오가 없다면 작가가 되고 싶다는 생각은 접으신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차라리 부업으로 하실 생각이라면 급기야 막을 생각은 없지만 본업으로 작가를
하실 생각이라면 결단코 반대입니다.
하기샤... 부업으로 작가라고 말을 하는 것 자체가 작가라는 단어의 뜻에 모욕을
주는 행위에 부정 할 수 없지만 어쩌겠습니까?
그것이 지금의 판타지 소설 시장의 현실이고 우리 나라의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부모님의 판단은 정확한 것입니다.
저 역시 친구에게 시나리오 작가 한다고 이야기 했다고 미친놈 소리 들었습니다.
마음 독하게 먹고 하지 않을 거면 차라리 지금 당장 포기 하시는 것으 좋습니다.
책을 내었다고 작가가 아닙니다.
작가가 지니고 있는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