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간만이네요-_-

G·2004. 1. 28. 오후 12:40:12·조회 158
요즘 제가 몸이 안좋아서...
(의사선생님 말씀으로는 특이하게 아킬레스컨이 다쳤다는군요)
잘 못오고 있습니다.
게다가 <비트리올>이 파산하는 바람에...
새로운 글을 쓰고 있답니다.(저 슬럼프 탈출했어요)
변하는 게 있다면 스토리하고 인물들이죠.
이건 글터분들만 출연하는 거니까요...
중편이지만..; 최선을 다해서 쓰고 있어요.

약간 잔혹한 면도 있지만.
그래도 무진장 재밌답니다^-^;

그럼 이만.

모두들 즐거운 하루 보내시어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