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티컬 확률 95%의 사나이.
베리트·2004. 1. 28. 오후 3:14:06·조회 213
라그 이야기가 아닙니다.
어제- 에... 카르마 온라인의 뒤를 이어 오픈베타를 시작한 FPS 게임- 바이탈 싸인을 밤늦게 했습니다. 일단 슬럼프인 듯해서 새캐릭터로 만들고 들어갔지요. 그리고 방을- "초보만. 매너 없으면 KIN"로 만들었지요. (...)
그리고- 기관총과 로켓런쳐를 장착! 그리고 돌지이인!! 대략 잘하는 분이 있어서 유리한 게임을 이끌었지만 적군의 탄환들이 다구리를 감행하여 우리팀은 전부 전멸- 떠돌던 저는 결국 1:3의 상황에 놓입니다. 잔뜩 떨리는 가슴을 움켜잡으며 돌진! 동료들의 적군 상태 파악을 보조로 말이지요. 그리고- 대략 맵의 중앙에 도착했을 때! 적 출현! 놀라서 로켓런쳐 발사! 근데... 어이없게도 아무렇게나 날린 포환에 적이 와서 박은 덕에 하나 죽였군요. -_-... 대략 다시 돌진. 그리고 적군 기지에 돌입하는 순간!! 적 출현! 놀랐나봅니다! 안쏩니다! 바로 적 땅을 조준하고 발사! 잡아버렸군요. =_=...
그리고- 결국 1:1. 사람들 놀랍니다. 로켓런쳐를 들고 뛰댕기다가- 우리 기지로 다시 귀환. 그리고 입구를 들어서는 순간! 적발견!!! 4발 남은 포환을 다 날립니다! 펑펑- 펑펑! 다 썼다?! 경악하며- 재빨리 기관총으로 변환- 그리고 점프하며 점사- 타탕- "Head Shot!" ... 중저음의 사내의 목소리가 알립니다 =_=... 1:3의 상황에서 역전... 결국 승리 =ㅁ=...(...)
완벽합니다. =_=... 95% 크리티컬, 아니 95%의 뽀록율을 자랑합니다. (...)
아아- 오늘도 뽀록을 믿고 다시 돌진~! (실력이 아니잖아!!)
어제- 에... 카르마 온라인의 뒤를 이어 오픈베타를 시작한 FPS 게임- 바이탈 싸인을 밤늦게 했습니다. 일단 슬럼프인 듯해서 새캐릭터로 만들고 들어갔지요. 그리고 방을- "초보만. 매너 없으면 KIN"로 만들었지요. (...)
그리고- 기관총과 로켓런쳐를 장착! 그리고 돌지이인!! 대략 잘하는 분이 있어서 유리한 게임을 이끌었지만 적군의 탄환들이 다구리를 감행하여 우리팀은 전부 전멸- 떠돌던 저는 결국 1:3의 상황에 놓입니다. 잔뜩 떨리는 가슴을 움켜잡으며 돌진! 동료들의 적군 상태 파악을 보조로 말이지요. 그리고- 대략 맵의 중앙에 도착했을 때! 적 출현! 놀라서 로켓런쳐 발사! 근데... 어이없게도 아무렇게나 날린 포환에 적이 와서 박은 덕에 하나 죽였군요. -_-... 대략 다시 돌진. 그리고 적군 기지에 돌입하는 순간!! 적 출현! 놀랐나봅니다! 안쏩니다! 바로 적 땅을 조준하고 발사! 잡아버렸군요. =_=...
그리고- 결국 1:1. 사람들 놀랍니다. 로켓런쳐를 들고 뛰댕기다가- 우리 기지로 다시 귀환. 그리고 입구를 들어서는 순간! 적발견!!! 4발 남은 포환을 다 날립니다! 펑펑- 펑펑! 다 썼다?! 경악하며- 재빨리 기관총으로 변환- 그리고 점프하며 점사- 타탕- "Head Shot!" ... 중저음의 사내의 목소리가 알립니다 =_=... 1:3의 상황에서 역전... 결국 승리 =ㅁ=...(...)
완벽합니다. =_=... 95% 크리티컬, 아니 95%의 뽀록율을 자랑합니다. (...)
아아- 오늘도 뽀록을 믿고 다시 돌진~! (실력이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