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읽다보면...
맥스·2004. 1. 28. 오후 10:45:15·조회 144
조금씩이라도...한번쯤은 리플을 달게되죠...
그때, 왠지 전..., 이런 생각을 한담니다. <앗. 이런 거 적어도 되나!? ㅡㅡ;>
-이거 발목 잡히는 거 아닐까...ㅡㅡ;
-감히 여기다 내가 이런 말 저런 말 적는게...혹, 독이 되어버리는 건!?
-대체 뭔 생각으로 난 리플을 다는 거냐...
-갑자기..., 이 글<읽어오던 소설,시 기타>에 대한 내 취향이 변하기라도 하면...난 보지 않을지도...!? 그땐, 어떻게 하면 좋을까..?
기타 등등. 기억이 나질 않는 군요.
워낙, 어리버리...까먹다시피 사는 인간이니...,
---아....,오늘은 내일 갈 외가 친척 나랑 또래, 를 위해 놀기로 했죠. ㅋㅋ
내일은 파이팅을 외쳐 완결로!?---
외가친척 1인이 있었기에 저의 페인생활중..., 그릇씻기가 좀 편해졌는데,
내~~일부턴 늦게 일어난 혼자인 나, 거기다 밥을 늦게 먹으니 그릇씻기도 혼자...차지하게 되는 셈이군요. 이런!!!
-모두...., 행복 기원,
아무래도 내일은 좀더 밝은 미래가...-
-아무래도 천국의 계단은 너무질질 끄는 군요.진짜...
어제, 장금이도 그렇고, 그..., '어머니'가 답인거, 9시30분경에 맞추었지만, 다들 맞추었겠지만, 이런..., 그것이 밝혀지는 때가 9시50분이 임박한때라니...,세상에!!, 너무나 인기가 많다고 치사해지는 대장금이가 미워요. 천국의 계단도 밉고, 그러나 그러면서도 보고 싶은 맘이 10%라도 드는 제가...웃깁니다. ㅋㅋ-